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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문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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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발효음식협회 농림축산식품부 장…

김영출이사장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매년 남도발효음식협회 회원들과 함께 지역발효음식활성화에 기여

남도발효음식협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쾌거

지난 11월 1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남도발효음식협회 회원들은‘ 남도발효음식’ ’전시경연대회’에 참가 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대회 전시는 ‘남도한방발효음식’ 전시로 담양 창평 조진숙 솥뚜껑 식품의 장류식품, 이안숙갓김치의 김치류, 황금수산 전복장, 전복내장 젓류, 나주 계절음식점 모꼬지의 ‘한방회춘탕’ 등의 요리가 전시되어 국 내·외 관람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끓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축사를 통해 "녹색성장, 녹색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와 세계인 모두가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음식밥상이다."고 박시장이 축사 메시지를 보냈다. 이밖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한식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보다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식품의약품안전처, at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농촌진흥청,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전라남도, 한국관광공사, KFPI한식진흥원,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등이 후원 하였다. 한국음식문화재단과 대한민국한식포럼은 올해 7년째 이 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남도발효음식협회는 남도발효음식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발효음식교육, 발효음식건강체험, 잊혀져 가는 ‘발효음식명인명장’ 발굴에 힘써 나 가겠다고 김이사장은 밝혔다.

글로벌 리더가 전하는 식품·외식산…

글로벌 리더가 전하는 식품·외식산업의 미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2020 식품외식산업 전망대회(이하 대회)’가 11월 28일(목)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 2016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글로벌 외식산업의 미래 등 식품·외식업계가 당면한 환경 변화를 전망하고, ○ 이에 대응하여 지속가능한 식품산업을 위한 전략과 글로벌 기업의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전과 대응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 대회는 1부 글로벌세션과 2부 주제별 전문강연으로 구성된다. ○ 기조강연자로 나서는 미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황지영 교수는 “기술(소비)변화가 만난 뉴 리테일의 시대”를 주제로 기술혁신이 가져오는 미래 식품·외식 소비 형태 변화 및 온·오프라인 식품시장 통합의 위기와 기회, 그리고 이에 대응한 전략과 향후 전망 등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한다. ○ 특별강연에서는 글로벌 기업 유니레버의 아시아&오세아니아 식품 연구개발(R&D)센터장 홀거 토스카(Holger, York, Toschka) 박사가 건강·개인맞춤·지속가능·가치소비 등 글로벌 트렌드를 중심으로 식품시장의 미래에 대해 조망하고, 글로벌기업의 눈으로 본 동아시아 식품시장의 미래 및 유니레버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2부는 ①식품산업 ②외식산업 ③농식품 유통산업 등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각 분야별 산업전망·시장현황·혁신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 식품세션에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식품소비행동 전망; 2020 푸드트렌드 Top7(문정훈 서울대 교수), △2020 식품산업 전망(이용선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박사), △프리미엄 식품시장; 건강지향·시간단축(이주은 CJ제일제당 상무), △지속가능 소비를 위한 미래식품; 대체식(홍근표 세종대 교수) 강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⑴ (푸드트렌드 Top7) 우리나라 주부들의 농식품 구매 패턴을 분석하여 2020년 소비전망을 예측하고, 아침식사·간편식·밀키트·음료·주류 시장 최신동향을 소개하며, 한국인의 채소 소비를 주제로 각 품목별 원재료 및 가공품 구매패턴을 비교 설명 ⑵ (식품산업 전망) 올해의 식품산업 동향을 정리하고, 인구, 환율, 원자재, 고용, 국내·외 경기를 중심으로 내년도 여건을 전망하며, 업종별 주요 이슈를 짚어보고, 향후 주목할 업종으로 가정간편식, 소스류, 건강기능식품, 대체식품을 제시 ⑶ (프리미엄 식품시장) 기업의 입장에서 본 소비자의 니즈와 이에따른 시사점을 분석하고, ‘맛있고, 간편하며, 다양한’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제품개발 사례를 소개 ⑷ (대체식) 대체식(식육) 시장이 대두된 배경을 살펴보고, 관련 기술 및 국내·외 시장 현황을 소개하고 관련 이슈를 분석 ○ 외식세션에서는 △2020 대한민국 소비전망(김난도 서울대 교수), △미리보는 2020 외식트렌드(문용현 aT 부장), △글로벌 외식산업 성공스토리; 한국식 디저트의 세계화(조규효 설빙 이사), △미래의 레스토랑; 첨단기술과 외식의 만남(황성재 라운지랩 대표) 등 강연이 펼쳐진다. ○ 유통세션에서는 △2020 소매유통시장 업태별 전망(박지혁 닐슨코리아 전무), △2020 국내외 식품유통업계 매장 트렌드(남진만 한국리서치 이사), △2020 SNS 스토어 유통업계 전망(백운섭 대한SNS운영자협회 회장), △온라인 라스트 마일 배송 전쟁(천동암 aT농식품유통교육원 교수),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V커머스 성공사례(정해준 온라인광고분쟁조정위원회 자문위원) 등이 발표된다. 한편, 오후에는 식품·외식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대행사가 개최된다. ○ 5층에서는 ‘2020 국내 푸드트렌드 TOP7’을 인포그래픽 형태로 제시하고, 올해 10월에 개최된 ‘제3차 식품·외식산업 대학생 경진대회’ 수상 논문을 전시하여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 또한, 3층에서는 ‘2020 글로벌 푸드 트렌드 및 혁신상품’을 소개하고, 지난 10년간 외식트렌드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 한편, 각 층마다 설치된 식품·외식분야 미니 북카페에서 최근 2년간 발간된 식품·외식 정보분석 보고서 및 통계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이번 전망대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식품·외식산업의 소비형태 변화와 기술혁신 등 미래를 예측하고, 혁신 기술의 접목을 통한 국내·외 성공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식품·외식산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숙 여사, 한-아세안 푸드 스…

김정숙 여사,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아세안의 맛’ 방문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열린 ’D-3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아세안의 맛 방문‘ 행사에서 브루나이 음식을 구입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열린 ’D-3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아세안의 맛 방문‘ 행사에서 미얀마 음식을 구입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 D-3일 기념 음식 경연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열린 ’D-3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아세안의 맛 방문‘ 행사에서 아세안 10개국 푸드 콘테스트 중 캄보디아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열린 ’D-3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아세안의 맛 방문‘ 행사에서 푸드 콘테스트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열린 ’D-3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 아세안의 맛 방문‘ 행사에서 아세안 10개국 푸드 콘테스트 중 캄보디아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22일 부산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열린 '한·아세안 정상회의 D-3일 기념 음식 경연대회'에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음식…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음식축제 한마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19년 11월 26일 ‘2019 한식요리 콘테스트 결승전(서울 중구 한식문화관)’과 ‘2019 한-아세안 발효음식문화 포럼(서울 서초구 aT센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여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식문화에 대한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간 문화적·경제적 우호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마련되었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리는「한식요리 콘테스트 결승전」에는 아세안 8개국의 예선 우승자가 참여하여 실력을 겨룬다. ❍ 참가자들은 올해 상반기 각 아세안 국가에서 실시된 예선대회의 우승자들로, 24일부터 4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한식요리 콘테스트 결승전 및 한식요리 체험, 전통시장 식재료 탐방 등 한국문화 체험을 하게 된다. ❍ 한식요리 콘테스트의 주제는 ‘쌀을 이용한 한식요리’이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한-아세안 국가의 공통 음식문화로 공동 화합의 의미를 더하기 위함이다. ❍ 한식요리 콘테스트의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이 맛과 구성, 창의성, 담음새 등 6가지 기준에 대해 심사하여 3팀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된다. ❍ 아울러, 쌀을 주제로 한 한식문화 전시「한-아세안 11개 국어로 읽는 쌀」도 11월 18일부터 30일까지 한식문화관에서 진행된다. 전시는 무료로 개방된다. 또한,「2019 한-아세안 발효음식문화 포럼」은 전 세계 식품 트렌드로 떠오르는 발효음식을 주제로 한국과 아세안 4개국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발효음식의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 ❍ ‘한국과 아세안의 발효음식문화 가치를 발굴하다(Discover Values: Fermented Food Culture in ASEAN and Korea)’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5개국의 주제발표, 이어 발표자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 기조강연에는 신동화 한국식품산업포럼 회장이 ▲‘발효식품의 재조명-현재 그리고 미래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효식품에 대한 개념 정립에서부터 발효 식품현황을 재조명해보고 거시적 미래방향을 짚어본다. ❍ 한국의 주제발표에서는 정혜경 호서대학교 교수가 ▲‘장 문화의 문화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미래비전’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 음식문화의 정수이자, 한식 맛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대표음식인 한국 전통 발효 장(醬)의 지혜와 보전해 가야할 유산으로서의 문화적 가치에 대해 강조한다.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는 지속가능한 보전과 계승을 위해 현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에 있다. ❍ 아세안 국가 발표는 4개국의 발표로 구성된다. ▲베트남은 ‘후(Hue) 지역의 전통 발효식품-현대 요리에서의 가치와 유산, 지속성’을 주제로 쩐 득 아인썬 타오 단 투 콴 북스 컴퍼니 대표이사가 베트남 최후의 왕조인 응우옌 왕조에서 오늘날까지에 이어져온 발효음식의 가치와 현황을 유산적인 측면에서 풀어낸다. ▲태국은 ‘태국의 토착 발효 콩, 투아나오의 가치와 식품 트렌드’를 주제로 에까차이 츄끼에띠롯 매파루앙 대학교 교수가 태국 북부 전통의 발효 콩에 대한 문화적 특성과 기능성, 시장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 발효음식, 템페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위다 윈나르노 인도네시안 템페무브먼트 대표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콩 발효식품인 템페가 지닌 문화적 속성과 우수성을 다양한 예시를 통해 재미있게 풀어낸다.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발효음식과 식문화의 이해’에 관한 주제로 푸트라 말레이시아 대학교 교수이자 셰프, 요리 프로그램 방송 진행자인 샤림 압 까림 교수가 아시아의 다양성이 혼합되어 있는 말레이시아의 독특한 음식문화와 발효음식에 대해 다양한 요리를 예시로 소개하며, 말레이시아의 시장 동향에 대해서도 정보를 공유한다. ❍ 국가별 주제발표 후 발표자 종합토론에서는 박상미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보호협약 심사기구 의장이 좌장을 맡아 국가별 발표내용을 종합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 한편, 국가별 발표주제와 연계하여 ‘한-아세안 4개국의 발효음식문화 사진전’을 포럼 개최장소인 5층 그랜드홀 로비에서 전시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개최되는 두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와 아세안 국가간의 문화적·경제적 우호관계를 형성하고, 한식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넘어 공동 번영의 동반자로서 한식으로 한-아세안의 화합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 또한 “한국의 전통 발효 장(醬)과 더불어 아세안의 발효식품의 중요성을 깨닫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이번 행사의 개최 의의를 밝힐 예정이다. 11월 22일까지 한식진흥원 한식포털(www.hansik.or.kr)을 통해서 무료로 온라인 사전등록을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한식진흥원(한식요리콘테스트 : 02-6300-2089, 발효음식문화포럼 : 02-6300-20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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