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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식자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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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채소 6…

겨울철, 면역력 높여주는 채소 6가지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로 인해 자칫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철에는 면역력 증진과 감기예방을 위해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겨울철에 면역력을 높여주는 채소를 알아본다. 1. 호박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등 다량 함유돼 있는데, 비타민C는 체내의 발암물질 생성을 억제하고, 베타카로틴 성분이 감기에 대한 저항력을 높인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녹황색 채소 등에 다량 함유돼 있어 항산화 작용 등의 역할을 한다. 2. 브로콜리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철분, 칼륨 등 무기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생으로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수 있으므로 소금물에 30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 후 살짝 데쳐 먹으면 좋다. 3. 배추 베티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며, 특히 녹색 잎 부위에 많이 들어있고, 비타민C는 김치 등 조리 후에도 영양소 손실이 적은 편이다. 비타민C가 면역력을 높여 감기 예방에 좋으며, 피로해소에 좋다. 또한 식이섬유가 장 활동을 촉진하여 변비 해소에 효과적이다. 4. 파프리카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다. 조리 시 비타민C가 파괴되기 쉬우므로, 간식으로 파프리카를 생으로 썰어 플레인 요거트와 곁들여 섭취하면 영양 섭취와 면역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5. 감자 비타민B1와 비타민C, 칼륨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칼륨은 나트륨의 배출을 도와준다. 비타민C는 조리 시 대부분 파괴되는데, 감자 속 비타민C는 가열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6. 시금치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칼슘, 철분, 엽산 등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 감기와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수용성 수산(oxalate) 성분이 많아 칼슘이나 철의 체내 흡수를 방해하므로 끓는 물에 데쳐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자료출처=식품의약품안전처 블로그 [자료제공 :(www.korea.kr)]

봄 도다리 쑥국 끓이는 방법 한국…

봄도다리는 감기를 비롯해 감염성 질환에 저항력을 높혀 주고 시력보호 효과에 효과가 있으며, 봄도다리는 아름다운머리결을 형성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결체조직 엘라스틴과 콜라갠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봄에 꼭 필요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봄 도다리 쑥국 끓이는 방법 한국창업능력개발원

음식은 제철에 먹어야 맛있다. 광어와 도다리는 콜라갠 함량이 많아서 입안의 느끼는 육질의 단단함과 씹히는 맛이 좋고 지방함량에 적어 맛이 담백하여 한국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생선회의 한 종류다. 광어는 겨울철에 지방축적이 많아 겨울철에 먹는 생선이고, 도다리는 봄에 맛있는 생선으로 도다리속에 비타민 B, E, 글루타민산 등이 들어 있어 노화를 방지해 젊음을 유지해 준다고 한다. 특히 아름다운머리결을 형성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결체조직 엘라스틴과 콜라갠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봄에 꼭 필요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봄이오면 ‘봄도다리’, ‘가을전어‘ 라고 불릴 만큼 봄에 가장 맛있는 음식으로 꼽는다. 살이오른 도다리에 입맛을 돋 입맛을 돋우기 위해 숙을 넣는 것이 시초가 되어 봄도다리쑥국이 알려졌다. 주로 3월에 봄도다리를 먹지만 미식가들은 2월 초부터 냉이와 쑥의 색싹을 넣어 끓여 먹는다고 한다. 한국창업능력개발원 김영출 원장이 공개한 쑥국끓이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도다리 쑥국 -재료- 도다리 1마리, 청주 1큰술, 소금 1큰술, 멸치다시마국물 6컵, 무 ¼개, 쑥 100g, 대파 ½대, 다진 마늘 1작은술, 홍고추 1개, 청주 2큰술, 천일염 약간 1.싱싱한 도다리는 내장과 지느러미를 제거하고 토막 내서 손질 한 후 청주와 소금을 뿌려 10분간 재운다. 2.쑥은 다듬어 깨끗이 씻어 놓는다. 무는 4*3cm 크기로 나박썰기하고 대파,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3.냄비에 멸치다시마국물, 무를 넣고 끓으면 도다리를 넣고 20분간 더 끓인다. (뜨는 거품은 제거한다.) 4.대파와, 다진마늘, 홍고추를 넣고 끓으면 천인염으로 간을 맞춘다. 5.쑥을 넣고 한소끔 끓으면 불에서 내린다 참고)) 쑥을 넣기전에 도다리를 건져 낸 후 쑥을 넣고 한소끔 끓인 후 마무리하면 흰살에 쑥향이 섞이지 않아 도다리의 고유의 맛이 난다. 각 지방마다 조라방법은 약간 다르며 식성에 따라 고춧가루, 된장을 넣어 끓이기도 한다, 자료제공 :한국창업능력개발원 062-471-7003

크고 맛있는 블루베리, 품종보다 …

크고 맛있는 블루베리, 품종보다 재배 신경 써야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블루베리 가지치기와 품종 선정 시기를맞아 크고 맛있는 블루베리 생산을 위한 재배‧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 우리나라 블루베리 생산량은 2004년 이후 꾸준히 늘고 있다. 2019년 기준약 1만 800농가가 3,000헥타르에서 1만 4,400톤을 생산하고 있다. ○ 초기 보급 품종은 주로 북부형 위주로 단순했으나,최근 소비자요구를 반영한 품종으로 품종 갱신이 이뤄지며 예상치못한 생리장애가발생하고 있다. □ 농촌진흥청은 세계 최대 블루베리 시장인 북아메리카의 경우품질 향상을 위해 품종 다양화보다 재배 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며,국내 농가도 성급한 품종 갱신보다 재배 관리에 더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 ○ 블루베리는 토양 산도(수소이온농도)도 중요하지만, 물 고임에 더 민감해물빠짐(배수)이 좋지 않으면 품종 종류와 관계없이 잘 자라지 못하고과실의 크기와 품질이 나빠진다. 농가에서는 블루베리를 심기 전 재배 예정지의 물 빠짐상태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 - 물 빠짐이 좋지 못한 곳은 땅속관(암거배수)을 만들거나 경반층을 부숴 수직배수가 잘 되게 하고,흙에 파쇄목(우드칩)과 같은 유기물을 토양 부피의 30% 정도 혼합해 토양 밀도를 낮춘다. ○ 또한, 잎이 과일보다 많도록 잎과 과일 비율(엽과비)을 최소 3대 1정도가 되게한다. 열매 달리는 양(착과량)조절은 꽃이 활짝 폈을때부터 떨어질 때까지 하며, 늦게 핀 꽃을 중심으로 제거한다. - 농촌진흥청에서 70여 품종에 대한 과실 착과량 조절 효과를 조사한결과, 약 40%의 꽃눈을 제거하는 것이 경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7년 이상 된 가지는 제거해 나무 세력(수세)을 젊게유지한다. □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한철 남해출장소장은 “블루베리는다른 과일 품종과 달리 품종 고유성이 낮아 재배 관리에따른특성 변화가 매우 심하다.”라며 ○ “과실 크기가 큰 대과종이라도 관리가 부실하면 작은 열매비율이높아지는 만큼 농가에서는 물 빠짐과 열매 관리에 신경 써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농촌진흥청 남해출장소김홍림 농업연구사(☎ 055-864-150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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