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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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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우리술 주인공’ 15개 제품은?

올해 최고의 ‘우리술 주인공’ 15개 제품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2019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를 통해 올해 최고의 우리술을 선발하였다. ❍ 우리술 품평회는 우리술의 품질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우수 제품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국가공인 주류 품평회이다. 올해 품평회에는 ①탁주(막걸리), ②약·청주, ③과실주, ④증류주(증류식소주, 일반증류주), ⑤기타주류(기타주류, 리큐르)등 5개 부문에 총 250개 제품이 출품되었고, 전문가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총 15개 제품(5개 부문별 3개 제품)을 선발하였다. * 심사기준 : 서류평가(30%) - 국산 농산물 사용, 술품질인증 취득실적제품평가(70%) - 색, 향, 맛, 질감, 종합평가 등 전문가 관능평가 최고의 상인 대통령상*에는 세종대왕 제위시절 어의 전순의가 쓴 산가요록에 소개된 ‘벽향주’를 재연한 약주인 농업회사법인 장희㈜의 ‘세종대왕어주 약주’가 선정되었다. * 대통령상은 각 부문 1위 제품(5점)에 대해 서류심사(30%)와 현장평가(70%)를 거쳐 선정- 서류심사 : 국산 농산물 사용, 술품질인증 / 현장평가 : 시설, 품질관리, 고급화 전략, 유통역량 등 ❍대상으로, 탁주부문은 배혜정도가의 ‘우곡생주’, 과실주부문은 그린영농조합법인의‘그랑꼬또 청수 화이트와인 12’, 증류주 부문은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의 ‘추사 40’, 기타주류 부문은 아이비영농조합법인의 ‘허니문와인’이 선정되었다. 올해 우리술 품평회 수상작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지역의 다양한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이 다수 선정되어, 우리술이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좋은 사례임을 보여주었다. ❍대통령상을 차지한 ‘세종대왕어주 약주’는 충북 청주 지역의 유기농 쌀과 초정 광천수를 활용하였다. ❍대상인 ‘그랑꼬또 청수 화이트와인 12’는 안산 대부도의 청수 품종 포도를, ‘추사 40’은 예산에서 자란 사과를, ‘허니문와인’은 양평 지역에서 생산한 벌꿀을 원료로 사용하였다. ❍ 또한,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6차 산업화한‘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배혜정도가, 그린영농조합법인, 예산사과와인, 조은술세종, 추성고을 등의 우수 제품들이 대거 수상하였다. 최종 선발된 제품(15점)에 대해서는 11월 15일(금) 15시 ‘2019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행사장(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시상이 이루어진다. ❍ 수상작에는 상패와 함께 상금으로 대통령상(1점)10백만원, 대상(농식품부 장관상, 4점)각 5백만원, 최우수상(aT사장상, 5점)각 3백만원, 우수상(aT사장상, 5점)각 1백만원이 주어진다. ❍ 이 외에도 시음상담회 개최, 수상작 홍보책자 제작, 언론홍보, 전통주갤러리 전시·시음, 판로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받은 이번수상작들은11월 15일(금)부터 17일(일)까지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 참여하여,각 업체관에서 시음 및 구매할 수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매년 우리술 품평회를 통해 국산농산물을 사용한 우수한 품질의 우리술 제품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며,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입상작에 대해서는 각종 행사의 건배주·만찬주로 추천하고, 판로 확대 및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 서영대학교 꽃차전문교육원 인정 2020년 모집 들어가

'한국창업능력개발원' 5년째 진행 광주꽃차전문교육기관으로 인정, 광주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으로 문의 바란다.

광주 서영대학교 꽃차전문교육원 인정 2020년 모집 들어가

2016년부터 꽃차 전문과정으로 수업을 진행 중에 있는광주 서영대학교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2020학년도 꽃차 전문과정 수강생 모집에 들어 갔다. 꽃차 전문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꽃차전문가 과정은 5년차로 진행중이며, 2020년3월 초에 개강을 하여 2021년 2월에 수료를 하게 된다. 총 1년 과정으로 1년 동안 매주 토요일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2~3시간 4과정으로 진행되며, 봄, 여름, 가을의 꽃을 차로 만드는 방법을 익히며, 본인이 만든차로 주변분들과 시음을 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고 한다. 특히, 한방차와 다도에 대하여도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티소믈리에 3급, 2급, 1급, 사범 자격증 까지 취득 할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꽃차전문가 과정은 공방운영, 꽃차 전문강가, 꽃 농원 및 꽃차 판매, 전통찾집등 다양하게 진로를 개척 할 수 있다. 꽃차 교육 문의는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으로 문의 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어수 있다.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되는 꽃차 교육은 조기 마감 될 수 있다고 한다. 이지현 명인이 2016년 ~ 2018년 진행 하였고,현재 신지식인을 수상한 성 점숙명인이 꽃차 수업을 진행 중에 있고, 2020년에도 꽃차 수업을 진행 할 예정에 있다. [자료제공:한국창업능력개발원 062-471-7003]

폐업지원금 철거비 지원 등 '희망리턴페키지' 사업 좋은 호응 얻어

점포철거비 자원, 전문컨설턴트 투입 철거지원등 소상공인시장공단 폐업정리 좋은 호을 얻어

폐업지원금 철거비 지원 등  '희망리턴페키지' 사업 좋은 호응 얻어

2018년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희망리턴페키지’ 폐업컨설팅을 진행하였다. 이사업은 폐업을 고려중인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비영리사업자 및 사행성 사업자를 제외 한 모든 자영업자는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자영업 사업자를 소유한 자영업자에게 폐업 방법, 폐업 후 불이익, 원상복구 방법, 건물주와의 마찰, 부동산 법률, 세금공제방법, 폐업 후 진로 등에 대한 자문등도 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원금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으며, 200만원(세금 본인부담)은 철거 원상 복구비이며, 나머지 지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컨설팅을 받은 후 폐업을 진행 한 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천서를 받아 각 지역 고용보험센터에서 제기 교육을 받으면 100만원을 더 받을 수가 있다. 이 제도는 2018년, 2019년 이어 2020년 2월부터 다시 시작되고, 신청방법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가입- 희망리턴페키지- 지원 하시면 되는데, 절차상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한국창업능력개발원으로 문의 하면 폐업전문 컨설턴트가 무료 지원하여 주고 있다. 사실 창업에 부품 꿈과는 달리 폐업에 대한 어려움으로 힘들지만, 건물주와의 마찰도 만만치 않고, 폐업 방법, 폐업 후 다른 사업에 대한 정보 부족, 취업에 대한 불안감도 큰 시기에 정부에서는 전문 폐업 컨설턴트를 국가에서 컨설팅 비를 지원하여 주고 있어 철거 폐업을 고려중인 소상공인 자영업자에게는 부담이 없는 제도로 많은 분들이 해택을 받고 있지만 홍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는 전통시장 지원, 나들가게지원, 창업교육지원, 운영자금지원, 상권분석지원, 자영업 역량컨설팅지원, 청년창업지원, 협동조합지원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부터 다시 진행될 예정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희망페키지(철거비, 폐업지원)사업에 관심이 있으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나 '광주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 (062-471-7003)으로 문의[광주, 전남, 전북 대표 폐업 정리컨설턴트 김영출] 하기 바란다.

우리술문화원, 11월 30일 고려대 정경관서 ‘술 학술대회’ 개최

술을 주제로 인문, 사회, 자연과학 및 공학과 융·복합의 전 학문 분야를 망라

우리술문화원, 11월 30일 고려대 정경관서 ‘술 학술대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13일 -- 우리술문화원이 11월 30일(토) 고려대 정경관서 ‘술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은 오랜 발효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 가운데 곡식을 발효 시켜 얻은 술은 한국인의 삶과 늘 함께 해왔다. 그러나 한국 술의 위상은 오늘날 흔들리고 있다. 술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서 갖는 의미는 아직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인의 삶과 마음이 담긴 무형문화재로서의 가치는 잊혀져가고 있다. 그 결과 당연한 일이기는 하지만, 한국 술의 미래 발전전략도 사실상 부재하다. 특히 와인, 맥주, 사케 등 갈수록 거세지는 외국산 주류의 홍수 속에서 한국의 술은 좌표를 잃어가고 있다. 단기적인 국제경쟁력과 장기적인 발전 가능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 술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부와 전문가 및 업계의 분발과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그런 가운데 한국 술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학술대회가 학계와 민간단체 주도로 마련됐다. 사단법인 우리술문화원 향음(이사장 정대영)과 농촌과자치연구소(소장 정만철)는 이달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고려대학교 정경관 6층 최고위과정실에서 2019 술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술의 학제적 고찰과 술 산업 진흥 방안 탐색’이라는 표제를 내걸었다. 술에 대한 학술적 접근을 통해 역사성과 고유성을 확인하고 세계 시장에서 우리 술의 위상을 높여가자는 것이다.이번 학술행사는 한국의 술을 주제로 한 세 번째 학술대회로서 오랜 시간 동안 우리 역사와 함께 전해 내려온 술을 21세기에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지혜를 모아보려는 시도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이번 학술대회는 그동안 식품과 미생물 분야에 집중되어 있던 연구물에 더해서 인문과 사회, 자연과학 및 공학과 융·복합의 전 학문 분야를 망라하는 발제를 통해 한국 술의 잠재 가능성을 거시적인 시각에서 조망한다. 특히 술은 문화와 산업의 접점이라는 데 주목하고, 철학과 문학에 담긴 의미를 조명한다. 또한 일본의 술 특별 세션에서 일본의 소주 이름과 고대 문학 작품에 등장하는 일본 술의 모습은 눈여겨 볼만하다. 이 같은 취지에 따라 이번 학술대회에는 각 학문 분야의 저명한 교수들이 참석해 관련된 주제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과 질의응답을 벌인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술과 술 문화의 역사를 연구해온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술 관련 업계 및 쌀을 비롯한 농산물의 가공에 부심하는 농업인들 사이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대회의 조직위원장인 박선욱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의 농업과 술 관련 분야의 발전이 실질적이면서도 높은 학문 수준에서 조망되기를 바라며 특히 한·일 간에 문화·학술적 교류가 활발히 일어나 한국 술의 국내·외적 위상이 제고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학술대회 홈페이지(www.soolCulture.org)도 개설돼 관련 자료를 볼 수 있으며 학회 당일 우리나라 토종벼로 빚은 4종의 술을 시음하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다.우리술문화원 개요우리술문화원은 잃어버린 우리 가양주(家釀酒)문화를 복원, 확산시켜 우리나라의 문화 수준과 다양성을 높이고, 농산물 활용을 확대하여, 마을과 지역공동체에 활기를 불어넣어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하려는 경제계, 학계, 문화계 인사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농림축산식품부 인가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현재, 교육 및 조사연구사업, 문화사업과 교재 및 서적출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http://www.suu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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