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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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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라피 과정 광주광역시 전문강사 양성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실시

‘힐링푸드아트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으로 2016년부터 운영중인 푸드테라피 상담사 양성과정 올해에도 광주광역시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자격증검정 및 푸드테라피 전문가 양성과정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푸드테라피 과정 광주광역시 전문강사 양성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실시

상담사란 상담사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내담자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기능을 가지고 문제를 합리적으로 파악하여 효율적인 행동 방식을 항상시키는 것이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한 결정을 할 때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으로 정의 할수 있다. 즉, 도움을 필요로하는 내담자가 전문적 훈련을 받은 상담자와의 상호작용 관계에서, 가지고 있는 문제의 해결과 사고 행동 및 감정 측면의 인간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학습과정이다. 다시정리하면, 상담의 의미는 학자에 따라 견해의 차이가 있으나,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상담은 개인 대 개인의 관계(형성)이다. 상담은 언어적 수단(대화)에 의한 상호작용이다. 전문적인 도움을 주는 관계이다. 상담은 학습의 과정이다. 상담은 사적인 관계이다. 따라서 상담이란 전문적인 지식과 훈련을 갖춘 상담자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내담자 간의 수용적이고 구조화된 관계 형성 속에서 내담자가 가지고 있는 문제나 욕구를 서로 공유하고, 전문가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주어 내담자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잇도록 도와주는 조력의 과정이다. 또한 내담자의 바람직한 사고와 건강한 성장 발달을 심리적으로 지원해 주는 계획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으로 정의 할 수 있다. 오늘날 경재발전으로 인해 삶은 더욱더 풍요로워지고, 생활수준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이와 반대로 사람들의 정서적인 면은 상대적 비교로 더욱 이기적이며 불안감이높아지고 있다. 그래서 화를 참지 못해 많은 사회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로 인해 21세기 이후에 대두대고 있는 분야로 심리상담사 역할이 필요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밖에 미술치유, 댄스테라피, 원예치유, 웃음치유, 모래놀이치유, 독서치유, 드라마치유등 다야한 치유 상담사가 활동하고 있다. 그중에서 생활에 가장 접하기 쉬운 식재료를 이용하여 정서적인 안정과 긍적적인 마인드를 갖을 수 있게 하는 푸드아트심리상담은 심리상담분야의 새로운 패러디임을 가져왔다.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식재료를 가지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쉽게 표현하면서 느껴지는 유희와 편안함, 그리고 긍정의 힘은 상담이라는 무거운 편견을 버리고 상담을 접하는 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어 지게 되었다. 또한 유아 노인에 이르기까지 남녀 노소 구분 없이 식재료를 이용하여 쉽게 마음의 문을 열어 자신을 표현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최근 힐링푸드아트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강사들이 방과후 교사, 문화센터, 교육청, 대기업힐링교육, 장애인협회, 교욱원개설 등 다양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 우리의 사회는 정신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맞물려 푸드아트심리상담은 더욱확장되고 있으며 많은 푸드아트지도사가 필요하는 실정에 놓여있다. 광주광역시 북구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올해도 이어 ‘힐링푸드아트지도사,1급 과정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자세한 교육일정은 ‘한국창업능력개발원으로 문의 하기 바란다. [자료제공: 한국창업능력개발원 T.062-471-7003]

발효음식 전문자격증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대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2016년부터 전남과학대학교 김치발효학과, 조선이공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과와 연개하여 식초, 장류, 전통주, 장아찌제조, 김치제조, 약선음식, 사찰음식 등 발효음식 전문과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발효음식 전문자격증으로 안정적인 매출 기대

발효식품의 사회적 역사적 의미는 자연이 우리에게 내린 하나의 선물이다. 사람이 생명현상을 유지하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가 식품이며, 우리는 이 식품을 섭취함으로써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된다. 식품을 어떻게 섭취하는가에 따라 각 민족의 독특한 식문화가 형성되고, 식문화는 자연환경 및 종교, 여러 사회문화적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세계 여러나라에 각각 그 지역 고유한 방식으로 제조되는 발효식품은 그 나라의 식문화의 뿌리가 되기도 하고, 그 민족의 정서와 슬기를 담아내는 소중한 전통음식으로 발달 하였다. 사람들은 아주 옛날부터 미생물을 이용하여 자연발효에 의한 발효식품을 가공하는 방법을 터득하였다. 발효식품을 만들 경우 주위의 자연환경에 의해 품질이 좌우되어 어떤 때는 좋은제품을 얻을 수 있지만 때로는 그렇지 못한때도 있다. 미생물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진 현대에는 발효식품에 유익한 미생물이나 효소를 작용시켜 과학적으로 발효식품을 제조하지만, 옛날에는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의 작용에 대한 지식이 없어 발효가 진행되는 과정을 경험을 통해 터덕하였다. 따라서, 좋은 맛의 발효미를 얻기 위해 많은 정성과 노력이 기울여야 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옛날 가정에서 장 담그기를 할때나 초나 술을 빛을 때 여러 금기사항을 지켜야 하는 풍속을 낳기도 하였다. 앞으로도 우리 전통음식인 발효음식의 활성화와 발효식품 매출 증대를 위한 특화된 교육과 라이센스가 필요로 하는 시대에 발효전문자격증은 꼭 취득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한국창업능력개발원 원장은 내다 보았다. 사단법인남도발효음식협회와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는 발효전문가 과정 및 발효전문자격증인 김치제조지도사, 장아찌지도사, 장류지도사, 자연발효식초지도사, 전통주지도사, 약선음식지도사, 사찰음식지도사 과정을 개설 하기로 하였고, 다양한 발효자격증 검정을 상반기(7월12일경)와 하반기(12월13일경)로 나누에 치루기로 하였다. [자료제공 : 한국창업능력개발원 T.062-471-7003]

식자재유통관리사 광주광역시 한국창업능력개발원 검정기관 등록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신선한 식자재관리, 재고관리, 유통관리, 농수산물관리 시행령, 시행규칙, 품질관리등 식자재유통관리사 전문가의 전문자격증 교육 및 ‘식자재유통관리사’ 검정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이밖에 다양한 푸드 라이센스 검정기관으로 관계 학교와 mou를 맺고 교육 및 자격증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식자재유통관리사 광주광역시 한국창업능력개발원 검정기관 등록

우리나라 식품성분표에는 총20,000여종으로 각지역 및 지방 업종에 따라 다양한 식자재가 사용되고 있다. 변화하는 식당기업경영환경에서 좋은 식자재를 구매 관리하는 것은 기업운영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으며, ‘식자재유통관리’는 제공되는 음식맛과 상품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식자재유통관리사’는 이러한 요인을 강화하기 위한 경영관리의 수단이다. 다시말해 식자재유통관리사란, ‘외식기업이 필요로하는 식자재를 경제적으로 구매하고 관리하는 일련의 ’식자재전문가‘이다’. 또한 식자재유통관리사는 적정한 시기에 필요한 양의 식자재를 최고 수준의 품질로 공급하여야 한다는 점에 매우 중요한 관리담당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식자재유통에 따른 저장관리, 식품검사 감별법, 구매시장조사, 수요예측에 따른 재료 수급관리,식품품질인증제도등이 특별히 다루어져야 할 것이다. 식자재유통관리사 는 구매되어진 식자재를 최상의 상태로 관리하여 조리당담자에게 필요로 하는 시간에 공급되어 지게 해야 한다. 적기에 생산된 식자재를 필요로하는 시기에 공급되어 만든 요리상품으로 완성되어지게 하는 것이다. 식자재 공급의 타이밍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아무리 좋은 식자재라도 필요한 시기에 조달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생산조달, 유통 중 신선관리가 중요하는 식자재유통관리사의 양성이 필요한 실정에 있다.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외식전문교육기관으로‘ 외식전문자격증’ 교육 및 ‘검정관리를 2016년부터 현재가지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 : 한국창업능력개발원 T. 062-471-7003]

광주광역시 식용곤충요리전문가 양성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가능

광주 식용곤충요리전문가 양성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교육 및 곤충요리지도사 자격증 취득길 열려 앞으로 곤충요리사 및 식용곤충사업에 미리 준비 할수 있는 전망있는 자격증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미래식량으로 인기가 많을것으로 예상된다.

광주광역시 식용곤충요리전문가 양성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가능

최근 가속화되어 가는 지구 온난화와 자연 재해, 인구폭발 및 환경파괴가 더욱 고조화되고, 식량위기가 심각한 문제로 등장하여 현재 세계 인구 72억 명 가운데 식량 부족으로 10억 명 정도가 고통을 받는 실정이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2050년이 되면 지구 인구가 91억 이상으로 증가되어 식량이 지금보다 2배 정도 더 요구 되지만, 현재의 식량생산 상황으로는 식량 부족문제를 해결 할 수 없어 환경적, 경제적, 영양적으로 많은 장점을 가진 곤충이 식량문제를 해결 할 것으로 예측하여 곤충을 미래 식량으로 지목하고 발표하였다. 곤충은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매우 적고, 토지 이용효율이 높다. 또한 사료효율이 가축의 5배 정도이며, 독성이나 오염원에서는 살지 않는 친화경적인 식재료이다. 영양가치도 높아서 단백질이 50% 이상이고,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미네날,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 고루함유되어 있다. 이에 FAO에서는 곤충이 경제적이고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인 미래대체 식량아라고 발표했다. 지구 생물 종의 70%는 곤충으로 130만 종이 잇으며, 그중 식용가능한 곤충은 2,00종여 종으로 현재인구 중 25억명이 곤충을 식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동의보감에 95종의 약용곤충이 소개되고 있고, 여러곤충들이 만간약재로 사용되고 있다. 지구상의 곤충을 식용으로 하는 나라는 중국, 타이 등 동남아시아와 일본, 남아프리카공화국, 맥시코 등이 있고, 최근에는 미국, 프랑스,네델란드, 벨기에 등의 선진국도 식용곤충 가공품과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미래식량 자원으로서의 곤충의 중요성에 주목하기 시작하여 2010년에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고, 곤충을 식용하기위한 연구와 개발에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오래전부터 식품공전에 등재된 3종의 곤충 곤충 벼메뚜기, 누에번데기, 백강잠이 있고, 최근 과학적인 입증을 거쳐 식품원료로 등재된 갈색거저리 유충,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장수풍뎅이 유충, 쌍별귀뚜라미의 4종으로 총 7종이 등록되었고으며, 최근 식용곤충을 이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도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그러나 아직 곤충의 일반 식용화에는 거부감을 가지고 있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에서는 애칭을 공모하여 갈색거저리애벌레를 고소애, 쌍벌귀뚜라미를쌍별이, 흰점박이무지애벌레는 꽃뱅이,장수풍뎅이 애벌레를장수애,라고 부르고 있다. 현 시대의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한 넘치는 먹거리속에서 식용곤충에 대한 인식관 식습관의 변화는 많은 홍보와 기회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변화되어야 할 문제이다. 광주광역시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는 식용곤충에 대한 식품연구와 식용곤충요리 전문가 양성에 힘쓰기로 하였다.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 김영출 겸임교수는 유아식, 아동식, 청소년식, 성인식,노인식,환자식으로 식용곤충요리 음식의 개발성이 필요하여 가정에서도 손 쉽게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음식 레스피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하였다. 한편,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는 식용곤충요리사 양성과정과 곤충요리지도사2급, 1급 과정을 상반기에 개설하기로 하였다. 식용곤충요리전문가 톡강 프로그램은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곤충식품 및 곤충요리 개발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곤충요리지도사2급 특강 일정은 2020년 4월 26일(일)에 7시간 과정으로 특강 및 자격증 검정 과정을 진행하기로 하고, 곤충요리사 1급 특강은 2개월 후 인 2020년 6월27일(토),28일(일) 동안 10시간(검정포함)동안2일에 거쳐 자격증 과정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한국창업능력개발원 T.062-471-7003]

신종코로나 ‘경계’ 단계…정부 ‘업무지속계획’ 가동 준비 지시

신종코로나 ‘경계’ 단계…정부 ‘업무지속계획’ 가동 준비 지시

산업통상자원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위기 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경제 5단체 등에 업무지속계획(BCP) 가동 준비를 지시했다. BCP는 신종플루, 메르스 등 대규모 감염병이 발생해도 기업 연속성 확보를 위한 대응체계, 업무지속방안, 직원관리 방법 등을 규정해 놓은 제도다. 산업부는 28일 오전 ‘감염병 대응 부내 태스크포스(TF)’와 ‘기업상황 점검반’ 회의를 잇달아 열고 중국 진출 기업과 국내 산업의 동향을 긴급 점검했다. 황수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관은 28일 오후 서울 생산성본부 회의실에서 무역협회 등 경제5단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과 관련해 현재 상황과 향후 대응방향 등을 논의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이 자리에서 산업부는 경제 5단체를 비롯한 업종별 협회·단체에 BCP 가동 준비를 지시했고, 주요 경제 단체등은 업무지속계획을 수립하고, 주재원 귀국조치 등 현재 시행중인 조치를 공유했다. 아울러 정부 차원에서 신속한 정보 전파와 수출 애로나 영업 중단 등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성윤모 산업부 장관은 이날 오전 개최된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 “중국의 산업활동이 위축될 수 있어 한국 경제에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면밀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관련 기관, 업계는 합동 총력 대응 태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산업부는 이미 구축해 놓은 실물경제반을 활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 대책을 함께 논의하는 등 비상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또 현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수출을 포함해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분석하고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내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상황점검반을 계속 운영하면서 산업계와도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다. 산하 기관과 주요 경제 협회·단체에서는 예방 수칙, 대응 지침을 전파하고 국내기업의 BCP 수립 상황을 점검하는 동시에 수출·투자·생산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파악할 계획이다. 코트라 본사와 무역협회 등 유관기관도 나서 우리 기업의 수출애로 상담과 애로해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코트라는 본사와 중국지역 무역관간 핫라인을 구축하고, 현지 동향 파악과 수출상담 등에 나선다. 무역협회는 현재 운영되는 ‘수출활력상황실’을 ‘수출애로해소 지원센터’로 전환해 현 사태와 관련한 애로해소를 지원할 방침이다. 업계는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감염병 위기관리 매뉴얼에 따라 수립한 BCP를 가동 준비하고 상황이 더 나빠지면 현지 철수와 사업장 폐쇄 등 필요 조치를 즉시 이행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하기로 했다.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일자리혁신과(044-203-4222)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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