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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암동 참치맛집 구정두 ‘성공쉐프’로 선정

성공한 오너쉐프 구정두 풍암동 도우고우 ‘한국외식문화뉴스’에서 ‘성공쉐프’로 선정

풍암동 참치맛집 구정두 ‘성공쉐프’로 선정

다양한 음식으로 참치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고 있는 광주광역시 ‘도우고우 맛집’ 구정두 오너 쉐프는 25년 동안 오직 한길로 ‘일식전문 쉐프’로 활동하고 있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구쉐프는 전남 고흥출생으로 20대에 일찍 조리사생활을 시작하였다. 최근 방송등 메스컴에서는 쉐프의 방송활동으로 인식이 좋아저 대접을 받고 일하고 있지만, 20여년 전에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요리를 배워 성장하기는 정말 힘든 직업으로 알려져 있다. 도우고우 참치 맛집 구정두 오너쉐프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외식분야에서 꼭 성공하겠다는 집념과 끈기로 오늘날까지 근무해오고 있다고 한다. 작년 광주광역시 서구 풍신흥로 90번길4(풍암동 풍암저수지 수문 근방)에 도우고우라는 참치전문점을 오픈하여 일식전문가로서의 독특한 참치해동법으로 고객의 입맛을 맞추고 있다. 또한, 풍암동 도우고우 ‘참치맛집’은 서비스요리를 많이 주기로 소문에 나있는 참치전문점으로 ‘가성비가 높은 참치집’으로 유명하다. 구쉐프는 광주전남 조리사들의 권리증진, 조리사들의 레스피 정보교환 등 다양한 분야의 조리사의 모임에 중추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구정두 오너쉐프는 ‘참치전문쉐’로서 열심히 노력하는 ‘존경받는 쉐프’로 남고 싶다고 한다. 더나아가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쉐프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공쉐프 인증식 및 ‘성공쉐프 현판식’을 4월 말경 진행 될 예정으로 있으며, kmcnews(한국외식문화뉴스)는 앞프로도 ‘성공쉐프’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4월 6일 개학 안 된다’ 72%, ‘4월 6일 온라인 개학 방식 찬성…

‘4월 6일 개학 안 된다’ 72%, ‘4월 6일 온라인 개학 방식 찬성’ 66%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1일 “보건당국과 감염병예방전문가, 일반 국민의 의견은 모두 4월 6일 개학이 어렵다는 것이 중론이었다”며 “교육부가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4월 6일 개학이 안 된다’는 의견이 72%, ‘4월 6일 온라인 개학 방식을 찬성한다’는 의견이 66%였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로 학교에서 공부하는 방식까지 바뀌어야 하고 감염병의 장기화에 대비해 미래 교육을 준비해야 하는 지금, 원격교육을 과감하게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추진하는 이유를 이같이 설명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31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초·중·고교 개학 방안 및 대학수학능력시험시행 기본계획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유 부총리는 “전시기간에도 천막학교를 운영했던 대한민국 교육역사 70여 년을 되돌아본다면 학교가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은 사상 초유의 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전 세계가 지금과 같은 위기상황에서 온라인 학습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은 IT 강국이며 스마트기기 보급률과 정보통신 능력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다른 무엇보다 우리 한국에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역량 있는 교사, 학생들에게 헌신적인 전문가들이 45만여 명이나 있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물론 처음부터 완벽할 수는 없다. 온라인 개학을 준비해야 하는 지금 여러 여건과 환경이 불충분하고 보완해야 할 과제가 많은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국이 원격수업과 온·오프 미래형 수업의 구현, 에듀테크 기술과 산업에서 가장 혁신적으로 발전할 동력을 갖게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유 부총리는 온라인 개학 이후 시작하는 원격 수업은 세 가지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드시 실시간 쌍방향 수업만이 원격수업으로 인정받는 것은 아니며, 선생님들이 현재도 이미 진행하고 있는 과제 제시형과 EBS 동영상 등 콘텐츠 제시형도 모두 원격수업으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신학기개학준비추진단 직속으로 원격교육전담팀을 구성해 시도교육청과 함께 체계적인 원격수업을 준비하고 지역별·학교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해 스마트기기 및 인터넷 지원을 이번 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학교의 원격교육 인프라를 점검하고 교사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원격교육 시범학교의 우수 사례를 모든 학교에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자료제공 :(www.korea.kr)]

석사과정의「기능성식품 계약학과」신입생 모집

‘농식품부’는 기능성식품 분야 제조․연구개발(R&D)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석사과정의「기능성식품 계약학과 사업」을 추진한다.

석사과정의「기능성식품 계약학과」신입생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기능성식품 분야 제조․연구개발(R&D)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석사과정의「기능성식품 계약학과 사업」을 추진한다. 계약학과는 산업체와 교육기관이 상호 협약을 맺고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제도로, 기능성식품산업의 성장산업화와 고부가가치화를 위해서는 소재개발, 인허가 등 제조·연구개발(R&D) 관련 전문인력 양성이 시급하다는 식품업계의 건의를 받아들여, 농식품분야에서는 처음으로 기능성식품분야에서 계약학과 사업이 시행된다. 앞서 농식품부는 계약학과를 운영할 대학을 모집하고, 기관역량, 교육수행여건, 운영계획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한양대학교(서울), 고려대학교(세종) 2개 대학을 운영기관으로 선정했다. 두 대학은 학칙개정을 통해 기능성식품학과(한양대 서울), 기능성식품과학과(고려대 세종)를 개설하는 등 9월 계약학과 운영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농식품부와 각 대학은 모집요강을 통해 기능성식품 계약학과에 참여할 제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모집인원은 대학별 20명으로, 기능성식품 중소․중견기업에서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교육생을 추천하며 ‘기업에서 10개월 이상 재직한 학사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등록금의 65%가 지원되고, 기능성식품 세미나 및 학회활동과 기업의 현장 애로기술 해결 연구개발(R&D) 수행 등도 지원된다. 대학의 교육과정은 교육생들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주로 주중 야간과 주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의 의견을 받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성식품학, 공정공학, 인허가 관련 교육을 필수과목으로 포함하고, 식품안전성, 마케팅 및 유통, 약학대학과 연계한 의약분야(고려대),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교육원 및 고령산업융합학과와 연계한 영양분야(한양대) 등 대학별 특화된 선택과목으로 구성된다. 교육생은 2년 4학기 총 24학점을 수료하고 논문 또는 현장 애로기술 해결과제 결과물 제출시 이학석사 학위가 수여된다.계약학과 입학을 위한 원서접수는 고려대 4월 1일(수) ~ 16일(목) 17시, 한양대 5월 7일(목) ~ 14일(목) 17시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신청자격, 신청방법 등의 자세한 내용은 고려대학교(세종) (http://sejong.korea.ac.kr) 또는 한양대학교(http://www.grad.hanyang.ac.kr) 대학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은 “기능성식품 대학원에 입학한 학생들이 현장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체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교육과정을 구성할 것”이라며, “향후 사업이 정착되면 기능성식품 뿐만 아니라 고령친화식품, 4차산업 혁명관련 식품기술(푸드테크) 등 유망식품 분야의 핵심인력 양성과정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자료제공 :(www.korea.kr)]

오늘부터 전국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된다

소방공무원 소방직공뭉원으로 전환

소방공무원.JPG

행정안전부(장관 진영)와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4월 1일 지방직 소방공무원 5만2,516명(2020년 현원기준)이 국가직으로 전환된다고 밝혔다. - 1973년 2월 8일 지방소방공무원법이 제정되어 국가직과 지방직으로 이원화된 지 47년만, 2011년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골자로 한 법안이 처음 발의된 후로는 8년여만이다. 전국 단위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시험은 소방청장이 실시하고 중앙과 지방으로 이원화되어 운영 중인 인사관리를 일원화하기 위해 표준인사관리시스템(e-사람)으로 통합개편 할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 징계 등 불이익처분에 대한 소청은 인사혁신처 소청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하며 재심청구나 소방령 이상의 고충의 경우 중앙고충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다. 무엇보다 관할지역 구분을 초월한 현장대응이 확대된다. 관할 소방관서보다 인접 시·도 소방관서에서 출동하는 것이 가까운 지역은 사고현장 거리중심으로 가까운 출동대와 관할 출동대가 동시 출동해 신속하게 대응한다.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은 “소방공무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국가직 전환을 계기로 지역 간 격차 없이 안정적으로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특히,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모든 자원과 역량이 총동원되고 있는 만큼, 전국의 소방공무원들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문호 소방청장은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중앙과 지방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국민의 생명을 각종 재난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이 국가직화의 목표인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직 전환과 관련해서 시·도 대표 다짐대회 등 다중이 모이는 별도의 기념행사는 코로나19 대응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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