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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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을 위한 겨울철 차량관리 …

안전운전을 위한 겨울철 차량관리 안내서

더 추워지기전, 차량 점검으로 안전한 겨울 운행하세요!1.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을 땐?◆ 배터리 방전 확인!- 계기판 위 붉은색 배터리 경고등 확인- 전력 소모가 요구되는 기능들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갈리는 소리가 나면?- 시동모터 기어 마모◆ 스티어링 락 확인- 도난 방지를 위한 스티어링 락 기능 확인 후 해제!◆ 연료가 충분하다면?- 점화플러그 불량 체크2. 자동차 배터리 관리◆ 배터리 수명은 2년 반에서 3년겨울철 추운 날씨에는 히터, 열선, 전조등 등 사용으로 배터리 사용 시간이 증가하죠. 반대로 배터리 성능은 저하되어 배터리 부하가 쉽게 옵니다!◆ 배터리 방전의 원인이 차량 블랙박스?차량 장기간 미운행 시 블랙박스 전원을 끄거나 2~3일에 한 번 시동을 켜서 충전상태 유지!3. 타이어도 신경 쓰세요!◆ 미끄러짐 방지 위해 겨울 전용 타이어 장착 필수!◆ 낮은 기온에 공기의 부피 수축, 타이어 공기압도 10% 추가!◆ 겨울전용 타이어가 없다면 체인을 이용해도 좋아요!◆ 타이어 마모 확인은 동전과 함께!타이어 홈 사이에 백원 동전을 넣어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지 않으면 정상 타이어4. 도로에 뿌리는 염화칼슘 조심!염화칼슘은 차량 골격을 유지하는 프레임을 부식시킵니다. 내구성이 떨어지면 차량 수명을 단축하니 눈길을 달린 이후에는 하부 세차 필수! 특히 브레이크 라인을 꼭 확인하세요.5. 겨울철 차량 화재 주의◆ 냉각수가 충분한지 꼭 확인하세요.겨울철 히터 사용으로 공회전이 많아지고, 냉각수가 얼거나 부족해 엔진이 과열되기 쉬워요.◆ 엔진룸 관리도 있지마세요!먼지가 쌓이거나 기름이 새면 작은 정전기나 불꽃에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요. 오일이 누유되고 먼지 찌꺼기가 끼면 가연성 물질이 됩니다. 안과 밖의 온도차가 커서 차량 배선이 얼었다가 녹으면서 피복이 벗겨져 화재가 발생할 수 있어요.6. 와이퍼와 워셔액도 꼼꼼하게◆ 자동차 와이퍼의 수명은 12개월 미만! 1년 주기로 교체해주세요각종 이물질과 매연 등이 묻어 더러워진 와이퍼는 유리에 흠집을 내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도 있어요!◆ 외부 주차 시에는 꼭 세워놓으세요눈이 오면 눈 무게로 와이퍼에 변형이 올 수 있어요.◆ 겨울용 워셔액 사용겨울철 결빙을 막는 역할도 해주는 워셔액! 낮시간동안 유리를 워셔액으로 닦고 말려주면 결빙을 예방할 수 있어요. 온도가 떨어지면 워셔액이 얼어 탱크가 파손될 수 있으니 꼭 동계용 워셔액을 사용해주세요! [자료제공 :(www.korea.kr)]

12월에 가볼만한 곳, ‘노래와 …

12월에 가볼만한 곳, ‘노래와 함께 떠나는 여행’ 6곳

명곡은 길가에 따뜻한 추억과 그리움을 남긴다. 이문세가 부른 ‘광화문 연가’에는 정동길, 교회당, 덕수궁 돌담길이 등장한다. 광화문네거리에서 정동교회까지 연인과 거닐던 흔적에 대한 향수가 담겨 있다. ‘광화문 연가’는 작곡가 이영훈이 1988년 작사·작곡했다. ‘광화문 연가’에 나오는 눈 덮인 예배당이 정동제일교회다. 교회 건너편에 이영훈의 노래비가 있다. 낙엽 떨군 가로수, 옛 러시아 공사관과 아담한 찻집 등은 정동길에서 만나는 회상의 오브제다. ‘광화문 연가’의 길은 세월 따라 많이 변했다. 영국대사관 옆으로 덕수궁 돌담 내부길이 개방됐고,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이 개관했으며, 구세군중앙회관은 ‘정동1928아트센터’로 다시 태어났다.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3층 정동전망대에 오르면 덕수궁과 정동길 일대가 내려다보인다.정동길과 연결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옛 새문안동네에서 도시 재생을 통해 전시와 체험을 덧씌운 골목으로 변모한 곳이다. 인문학 책방과 뮤지엄 콘서트홀을 갖춘 인문 예술 공간 ‘순화동천’, 한국 최초로 세운 서양식 벽돌 교회 건물인 약현성당, 고가도로에서 공중 산책로와 도심 야경 명소로 바뀐 ‘서울로1017’ 등도 함께 둘러보면 좋다. 문의전화: 광화문관광안내소 02)735-8688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있는 신해철 작업실 주변으로 신해철거리가 조성됐다. 성남시와 팬들이 그를 추억할 수 있는 흔적과 마음을 모아 만든 곳으로, 신해철이 마이크를 잡고 앉은 동상을 중심으로 160m 정도 이어진다. 가수 인순이(“신해철, 그리운 이여. 무대 위에서 포효하는 당신의 모습을 기억하며 그리운 마음 가슴에 담아두겠네. 음악으로 영원히 우리 곁에 남아 있을 친구여…”)를 비롯해 각계각층 사람들이 생전의 그를 기억하고 추모하는 글이 거리 바닥에 있고, 그가 쓴 노랫말도 나무 푯말에 새겨졌다. 그가 노랫말을 쓰고 곡을 만든 ‘신해철스튜디오’에는 아직 그의 자취가 생생하다.다양한 분야 책이 꽂힌 책장, 그가 입은 무대의상, 작곡할 때 사용한 피아노 등을 보노라면 “자, 이제 녹음해야지”라며 그가 문을 열고 들어설 것 같다.신해철거리와 가까운 율동공원은 호수를 따라가는 산책로가 운치 있다. 공원 내에 자리한 책테마파크는 책을 읽으며 알찬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곳이다. 국내외 유망 작가를 소개하는 성남큐브미술관, 국내 최초로 책을 주제로 꾸민 현대어린이책미술관도 놓치기 아쉬운 문화 공간이다. 문의전화: 성남시청 관광과 031)729-2993 여행을 하다 보면 그 지역이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강원도 춘천을 대표하는 곡은 ‘소양강 처녀’와 ‘춘천 가는 기차’다. ‘춘천 가는 기차’는 북한강을 따라 경춘선이 달리던 때 불렸고, ‘소양강 처녀’는 소양강댐이 생기기 직전에 만들어진 노래다. 지금은 모두 추억이고 옛 풍경이 됐지만, 춘천과 낭만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노래로 남았다. 경춘선 종착역인 춘천역에 닿으면 매일 출발하는 시티투어버스가 춘천의 명소로 데려다주고, 춘천역에서 가까운 소양강 처녀상은 ‘소양강 처녀’를 추억하게 한다. 이웃한 소양강스카이워크는 춘천의 랜드마크가 된 지 오래다.국립춘천박물관은 강원도를 대표하는 박물관이다. 전시 유물도 만나고 제법 규모가 큰 뮤지엄카페에서 휴식, 현묘의정원과 기억의정원에서 즐기는 오붓한 산책은 문화유산을 조금 더 가까이 느끼게 해준다. 춘천역 남쪽 공지천 변에 있는 에티오피아한국전참전기념관을 둘러보고, 이웃한 카페 ‘이디오피아벳’에서 따뜻한 커피 한잔 나누면 어떨까. 애니메이션박물관과 토이로봇관은 겨울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좋다. 문의전화: 춘천시청 관광과 033)250-4270 충북 제천과 충주를 잇는 박달재는 예부터 교통의 요지이자, 전략적 요충지로 알려졌다. 하지만 박달재란 이름을 전 국민이 안 것은 1948년 발표된 노래 ‘울고 넘는 박달재’ 덕분이다. “천등산 박달재를 울고 넘는 우리 님아(1절)”로 시작해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2절)”로 끝나는 이 노래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영화와 악극으로도 만들어졌다. 노랫말에 나오는 금봉은 박달재 전설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조선 중엽 박달재 아랫마을에 살던 금봉과 한양으로 과거 보러 가던 선비 박달의 사랑 이야기에서 박달재라는 이름이 생겼다는 내용이다. 현재 박달재에는 금봉과 박달의 전설을 형상화한 조각공원과 목각공원이 조성됐다.제천은 약초의 고장이기도 하다.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가 열린 제천한방엑스포공원은 한의학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공간이다. 올봄 개통한 청풍호반케이블카를 타면 ‘내륙의 바다’ 청풍호를 하늘에서 감상할 수 있다. ‘청풍호반의 작은 민속촌’이라 할 청풍문화재단지, 솟대 테마 미술관인 능강솟대문화공간 등도 색다른 재미를 준다. 문의전화: 박달재관광안내소 043)642-9398 혜성처럼 등장한 가수 송가인 덕분에 대한민국은 트로트 열풍이 거세다. 트로트는 1930년 전후부터 국내 창작이 본격화됐고, 1935년 ‘목포의 눈물’에 이르러 그 형태가 정착됐다고 한다. 트로트를 찾아 목포와 영암으로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목포는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의 현장이다. 이난영이 잠든 삼학도 이난영공원, 이난영이 태어난 양동 42번지 생가 터, 유달산 허리에 자리한 ‘목포의 눈물’ 노래비 등을 보면 목포 구석구석에 ‘목포의 눈물’이 스며들었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올해 9월에 개통한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보자. 유달산과 바다, 영산강이 어우러지는 항구도시 목포의 역동적인 풍광에 눈에 휘둥그레질 것이다.지난 10월 29일, 영암 월출산기찬랜드에 한국트로트가요센터가 문을 열었다. 국내 트로트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살펴보고, 하춘화의 50여 년 가수 인생을 만날 수 있다. 한국트로트가요센터 옆에는 가야금산조테마공원이 자리한다. 공원 내 가야금산조전시관에는 가야금 관련 유물과 자료가 전시돼 초보자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다. 문의전화: 목포시청 문화관광과 061)270-8432영암군청 문화관광과 061)470-2114 강은철이 부른 ‘삼포로 가는 길’은 1983년에 나온 노래다. 배따라기의 이혜민이 작사·작곡했으며, 당시 큰 인기를 끌었다. 많은 이들이 삼포를 이상향으로 생각했지만, 창원시 진해구에 있는 마을이다. 이혜민이 삼포마을에 여행을 왔다가 반해 노랫말을 썼다. 지난 2008년 마을 초입에 ‘삼포로 가는 길’ 노래비가 세워졌다. 조각가 김성민이 제작한 노래비다. 앞면에 ‘삼포로 가는 길’ 노랫말이, 뒷면에 이혜민이 쓴 수필 〈내 마음의 고향 삼포〉 일부가 적혔다. 노래비 아래 음향 장치가 있어, 버튼을 누르면 ‘삼포로 가는 길’을 비롯해 그 시절 가요가 흘러나온다. 누가 찾을까 싶지만 옛 노래를 그리워해 찾는 이가 많다. ‘삼포로 가는 길’이 낯선 세대는 삼포마을 여행이 어떨까. 한적한 포구에 카페가 몇 군데 있어 커피 한잔하며 쉬기 좋다.삼포마을 서쪽 약 2km 지점에 진해해양공원이 자리한다. 공원 내에 지난 10월 창원짚트랙이 개장했다. 짚트랙과 엣지워크를 즐길 수 있다. 소사동마을과 진해군항마을 역사길은 타임머신을 타고 옛 시절로 돌아간 듯, 뉴트로 거리 여행에 제격이다. 진해보타닉뮤지엄은 조용하게 머물기 좋은 수목원이다. 진해만이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일품이다. 문의전화: 창원시청 관광과 055)225-3691 * 위 정보는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식용곤충 요리전문가 김영출 교수 …

최근, 식용곤충에 대한 요리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곤충요리지도사' 자격증 검정 과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0년에도 곤충요리전문가 김영출 교수의 곤충요리 교육과정을 개설하기로 하였다..

식용곤충 요리전문가 김영출 교수 식용곤충요리 특강 이어져

지난 3일 한국창업능력개발원 김영출 곤충요리전문가는 ‘식용곤충조리 전문가 취업’ 프로그램에 고소애 초밥을 만들어 시식하였고, 참가자들과 함께 식용곤충요리를 만들어 보았다, 식용곤충 요리는 유아식, 아동식, 청소년식, 성인식, 노인식, 환자식, 별식등으로 양식, 한식, 일식, 제과제빵 등 다양하게 쓰기고 있다. 국내 식용곤충 현황은 지구온난화와 자연 재해, 인구폭발 및 환경 파괴가 더욱 고조화 되고, 식량위기가 심각한 문제등으로 등장하여 현재 세계 인구 72억명 가운데 식량 부족으로 10억 명정도가 고통을 받고 있는 실정에 있다. 국내에서는 오래전부터 식품공전에 등재된 3종의 곤충 벼메뚜기, 누에번데기, 백감장이 있고,최근 과학적 입증을 거쳐 식품원료로 등재된 갈색거지리 유충, 흰점박이꽃무지 유충, 장수풍뎅이유충, 쌍별귀뚜라미의 4종으로 총 7종이 등록되었다. 경제적 먹거리 미래 식량, 친환경 사육, 건강 먹거리로 알려져 있지만 모양이 험오 스럽다는 선입견 때문에 선득 먹기가 부담스럽지만 최근 곤충요리사 진로 체험에서도 징그럽다는 표현을 하면서도 시식 후 맛 있어 하는 청소년들을 겸험 하면서 곤충요리에 대한 홍보 및 요리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 이번 식용곤충 요리 전문가 취업 프로그램에서는 ‘고소애 계란말이’, ‘고소애 오코노미야키’, 나팔김말이 등 일본요리를 응용하여 보았다. 곤충요리 전문가 김영출 교수는 현재 초당대학교 호텔조리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고,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곤충요리지도사,1급 과정을 개설 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곤충요리사자격증은 민간자격증으로 2급,1급으로 나누어 검정을 실시 하고 있다. 앞으로 곤충요리 전문가 김영출 교수는 곤충요리를 개발 하여 곤충요리 식문화에 앞장서 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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