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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광주세계김치축제 '발효음식전시콘테스트'성황리 열려
새로운 요리 컨텐트 행사 개발로 김축 축제 활성화 기여
김영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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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1/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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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광역시 남구 임암동 김치타운에서 광주광역시주최 “제23회 광주세계김치축제(윤장현시장)에 사단법인 ”우리민족음식보존협의회(송희성중앙회장) 주관으로 ‘발효음식전시콘테스트를 한 결과 총 50팀의 예선을 거쳐 본선 20팀이 참가하여 100명의 선수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사단법인 ‘우리민족음식문화보존협의회’ 송희성 중앙회장은 남도발효음식을 보존하고 산업화하여 남도발효음식의 상품성을 널리 알리고자 ‘발효음식전시콘테스트’를 개최 하였다고 대회취지를 설명하였고, 우리음식을 세계에 알려 젊은 쉐프들이 세계 각국에 취업하므로 일자리 창출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 김영출기자

이 대회는 발효식초부분, 장류부분, 약선부분, 사찰발효부분, 발효응용요리부분, 전통주부분, 베이커리부분 많은 발효음식전문가들이 참여하였고, 1차, 2차심사를 거쳐 진행했다.

▲     © 김영출기자

광주광역시장 상에는 자연식초부분에는 농업법인 (주)천연발효메카 최진섭, 김재준팀이, 백양사 천진암전관스님, 서덕희팀이 최우상을 받았다. 호남대학교, 남부대학교, 전남과학대학교, 대성직업전문학교, 장성우리전통주연구회, 본양한정식등 참가팀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 번 대회는 광주시청 생명농업과 남택송계장님의 축사와 함께 호남대학교 이승익교수, 남부대학교 이남수교수등과 여성단체장등 많은 내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광주광역시청 관계자는 ‘발효음식전시콘텐트’가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되어 광주시민등 관람객의 좋은 호응을 얻어 내년에도 예산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발효음식전시콘테스트’를 준비한 사단법인 우리민족음식보존협의회 김영출광주광역시지회장(호텔조리학과김영출교수)은 빈틈 없는 대회 진행으로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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