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
사회/ 문화
틈새시장 '복어자격증' 인기 8월 필기 시험
복집창업 틈새시장 공략 최근 김영란법으로 고가의 일본음식점들의 문을 닫고 있다. 최근 두드러진 푸드창업현장은 소규모 국밥, 김치찌게, 참치집, 스시집, 복국집, 수산횟집등 소규모 전문 단품 메뉴들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6/10/19 [10:4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한국산업관리공단에서 매년 마다 특수 자격증 시험인 복어조리사자격증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세계 4대진미로 꼽힌<본초강목>복어요리로 그 명성은 익히 알려져 있다.

 

맛이 있을수록 독 성분이 강하다는 복어는 틈새시장의 대박 창업으로 가능한 단품 메뉴인 푸드사이클로 볼때 2018년 부터 '대박창업아이템'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 보았다.

 

최근 김영란법으로 고가의 일본음식점들의 문은 닫고 있다. 최근 두드러진 푸드창업현장은 소규모 국밥, 김치찌게, 참치집, 스시집, 복국집, 수산횟집등 소규모 전문 단품 메뉴들이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그 중 복집창업도 “거품을 제거한 대중성 있는 복어요리” 전문점을 준비해야 할것이다.

▲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운전을 하려면 운전면허증, 복어요리를 하려면 복어자격증이 필수로 준비를 해야 할것은 당연하지만 쉽지 않은 자격증 도전은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어려울수록 경쟁력이 있다는것이 식당창업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복어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길은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요리학원에서 젊은 강사들도 자격증수업은 잘 가르친다. 하지만 자격증 교육에 그친다.

 

복어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함께 지식과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현장 근무경력이 있는 전직 셰프 출신 전문가에게 교육을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된다.

 

▲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복어의 효능에 대하여알아보자.

몸이 따뜻하게 되고 혈액순환에 좋으며 근육의 경화를 방지하고, 부드럽게 하는 장점이 있으며 단백질과 비타민 B1, B2등이 풍부하고, 유지방이 전혀 없어 고혈압, 당뇨병, 신경통 등 성인병 예방에 좋으며, 간장 해독작용이나 숙취제거 알코올중독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혈액을 맑게 하여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특별한 어종으로서 복어의 신비의 효능이 지금도 학계에서 많이 연구중이나 현재까지 밝혀진 것은 복어의 실제 효능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이라 할 수 있다.

복요리점은 가시더라도 복조리 면허를 한번쯤은 확인하고 드시는 것도 현명한 식사법중 하나가 될 것이다. 최근 복어를 독성분을 제거하여 전문점으로 유통시켜서 안전한 복국을 먹을 수가 있게 되었다.

 

복어 요리에 대하여알어보자.

일본 속담에 "복어국과 돔의 맑은 국이 있는데도 무분별이라"라는 금언이 있듯이 역시 복어의 고기는 잊을 수 없는 미각을 갖추고 있다. 특히 눈 내리는 겨울밤에 복냄비요리와 복지느러미술, 복어회 등은 겨울의 정취로서는 최고의 요리로 친다. 까다롭게 손질해도 일부의 독성은 남지만, 이 독성은 오히려 온몸으로 퍼지면서 몸을 덥게 하여 피로를 풀어주고 숙취를 해소시켜준다고 한다.

▲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복어(鰒魚) 요리는 한겨울의 진미 가운데 하나. 독성이 약해지고 살집이 차오르는 10월부터 3월초까지 잡히는 복어가 가장 맛있다고 하지만, 바다에서 바로 급 냉동으로 해서 사시사철 맛있게 먹을 수가 있게 되었다. 뜨거운 사케(정종)에 복지느러미 술(히래사케) 한잔과 쫄깃 담백한 복요리는 추위를 잊게 만든다. 배가 볼록하게 생긴 복어는 다른 생선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감칠맛이 뛰어난 어종. 그 중에서도 가장 맛이 좋은 고급종이 바로 참복이있다. 밀복은 11 ~ 12월에 고니가 가장 많이 생기는데 이 고니가 고단백질이다.

 

▲ 일식전문가 창업과정(복어자격증, 참치, 수산회, 초밥,이자카야)     © 보도국

 

이것이 간경화, 간염이 있는 사람에게 매우 좋다고 한다. 횟감용으로 좋은 것은 황복, 참복이며, 복탕용과 지리 먹기용으로 좋은 것은 까치복이다. 복어회는 일본에서 발달했다. 살만을 발라 아주 얇게 종잇장처럼 뜨는데 회를 뜨는 것으로 복어 요리 솜씨를 짐작할 수 있을정도로 전문가의 손길이 필료한 음식이다. 이밖에 복껍질무침, 튀김, 복찜 등 여러가지 요리가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접수를 받고 있는 외식전문교육원에서는 한식, 양식, 중식, 퓨전요리등 식당창업등 외식업의 모든 노하우와 기술을 맞춤형으로 전 현직 셰프들과 연결하여 창업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교육을 시간을 수강생이 선택하여  직장인들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자료제공: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 062.471.7003

ⓒ KMC한국외식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신션한 남편’ 가족캠핑 떠난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