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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차문화 축제 ‘차(茶〕향기, 가을에 묻다Ⅲ’성황리 개최
「차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법」 제정 기념 세미나 및 다례시연회 등 개… - 우리 차 문화의 가치 증진과 차 산업의 활성화 계기 마련
윤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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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11/1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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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차문화 축제 ‘차(茶〕향기©


[한국외식문화뉴스] 윤진성 기자 =김승남의원(새정치민주연합전남 고흥·보성)은 11월 12(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차문화 축제 차 향기가을에 묻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한국 차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을 모색하는 세미나 개최, 2부 기념식(하동 학생다례보성 차훈명상차시음회등 우리 차를 마시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여 우리 차 문화의 소중함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차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법제정을 기념하여우리차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과 ()한국차중앙협의회보성녹차연합회하동차생산자협의회농림축산식품부 등이 함께한 행사로서우리 차 문화의 진흥을 위해 앞장서고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인 김승남의원최재천의원김영걸 한국차중앙협의회 회장보성녹차연합회 권청자 회장하동차생산자협의회 박성연회장을 비롯하여 내빈으로 여상규의원김우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유성엽의원박민수의원신정훈의원그리고 한국차인연합회 박권흠 회장한국차문화협회 최소연 이사장한국식품명인협회 신광수 회장보성군 임채영 부군수하동군 이병희 부군수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가 진행됐다.
 
 
김승남의원은차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법제정을 계기로 외산 커피에 위축되어 있는 우리 차가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생산유통문화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고정부는 우리 차 문화의 가치를 다시 일깨우고 차 산업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시행령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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