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포털
포토
‘열여덟의 순간’ OST Part. 3 빌리어코스티 ‘네가 있으면 좋겠어’ 공개!
김정화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8/12 [14:2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유재하 가요제 금상 출신에 빛나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JTBC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OST 세번째 주자로 나선다.

 

사랑에 빠지게 된 사람들의 벅차오르는 설렘과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감정들을 표현한 곡으로서, ‘빌리어코스티’ 만의 다정다감한 목소리와 청량한 곡 분위기가 잘 어우러지고 있다.

 

‘나의 많은 날 속에 네가 있으면 좋겠어. 별것 아닌 하루 같아도’라는 후렴 가사처럼 좋아하는 사람과 작은 것들도 같이 공유하며, 계속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경쾌한 리듬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Part. 3 ‘네가 있으면 좋겠어’는 꾸준한 앨범과 공연 등으로 활동하며, 더욱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빌리어코스티’가 가창으로 참여하고, ‘작은 신의 아이들’, ‘훈남정음’, ‘빙의’ 등 다양한 드라마의 음악을 맡았던 하근영 음악감독 팀이 프로듀싱한 곡이다.

 

미숙하고 위태로운 열여덟. 수빈의 깜짝 고백에 이어 다시 용기 낸 준우의 고백으로 두 사람이 쌍방로맨스를 시작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준우와 수빈의 로맨스가 앞으로 안방극장에 어떤 풋풋한 설렘을 물들일지 기대가 된다.

 

‘빌리어코스티’가 부른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OST Part. 3 ‘네가 있으면 좋겠어’는 8오늘(12일) 오후 6시, 본 방송보다 조금 빠르게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먼저 들어볼 수 있다. 

ⓒ KMC한국외식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신션한 남편’ 가족캠핑 떠난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