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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어르신 스마트폰 교실’ 운영
“어르신들이 정보격차로 인해 소외됨 없도록”
김예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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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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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코리아=김예림 기자] 성동구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실을 운영중이다.

 

지난 10일 시작된 어르신 스마트폰 교실은 다음 달 31일까지 계속되며,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교육은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경로당, 노인복지센터 등을 직접 방문해 실시한다. 성동구는 스마트폰 기본 기능을 익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구정활동을 홍보할 계획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스마트폰이 익숙치 않은 어르신들이 정보격차로 인해 소외됨 없도록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스마트폰 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코리아(http://dailykorea.kr/)


원본 기사 보기:데일리 대한민국( http://www.dailykorea.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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