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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사생활’ 문근영-김혜성-에릭남, 단체 펭귄 애교포즈 ‘시선강탈’
김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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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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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사생활’ 멤버들이 단체 펭귄 애교가 포착됐다.

 

오늘(4일) 금요일 밤 8시 55분,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 ‘동물의 사생활’)의 새로운 에피소드 ‘펭귄’ 편이 시작된다. 스타들이 만드는 특별한 동물 다큐멘터리 ‘동물의 사생활’은 경이로운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살고 있는 동물의 이야기를 전하며 색다른 볼거리와 감동을 안기고 있다.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은 지난해 11월 세상의 끝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 살고 있는 펭귄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촬영을 떠났다. 초절정 귀여움을 자랑하는 펭귄들과 초보 다큐멘터리스트가 된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의 케미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이런 가운데 오늘(4일) 방송을 앞두고, ‘동물의 사생활’ 멤버들의 팀워크를 확인할 수 있는 유쾌한 사진들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다 함께 펭귄 애교 포즈를 취하고 있는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된 것. 든든한 멘토가 되어준 정하영 촬영 감독도 함께했다. 네 사람은 두 손을 아래로 뻗은 채 펭귄의 모습을 따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펭귄 아이템을 착용한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의 모습도 공개됐다. 펭귄 모자를 쓰고 있는 문근영과 김혜성, 그리고 전신 펭귄옷을 입은 에릭남의 모습이 깜찍함을 더한다. 특히 에릭남은 펭귄으로 완벽 변신한 채 공항에 나타나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문근영, 김혜성을 빵 터뜨린 에릭남의 센스 만점 펭귄 공항 패션이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문근영은 멤버들을 위해 펭귄 모자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을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고 전해진다. 이번 여정이 모두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는 문근영의 따뜻한 마음씨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또한 문근영은 자연 다큐멘터리 촬영을 하는 동안만이라도 환경을 위해 텀블러를 사용하자고 제안하는 등 작은 것부터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마음으로 훈훈함을 안겼다고 한다.

 

귀여울 수밖에 없는 펭귄과 문근영, 김혜성, 에릭남의 조합은 오늘(4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동물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2TV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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