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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호남권 '와인자격증' 교육 및 자격증 취득
'한국창업능력개발원'와인소믈리에,1급 자격증 취득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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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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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대학교 창업능력개발원 제 3기 와인소믈리에,자격증 취득 8명 배출     © 박천열기자


[KMC한국외식문화뉴스] 최근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제 3기 와인소믈리에,1급 자격증 과정을 맞쳤다고 한다. 사람은 술을 마시면 취한다. 술 속의 알코올은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키며 감성을 높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지구상에서 만들어지는 술의 종류는 굉장히 다양하고 또한 그 지방에서만 나오는 특산품의 술들이 있어서 여기에 향과 맛이 어우러져 향취와 질감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있다.

 

이 세상의 모든 술들이 우리에게 풍요로움을 주지만 거기에 더하여 와인은 다음과 같은 더욱 좋은 점이 있다. 그래서 술을 마셔야 한다면 와인을 마셔야 한다는 논리가 성립된다. 술이 주는 풍요로움이란? 술을 마셔 취해 본 사람은 모두가 느껴봤을 것이다.

 

거기에 더하여 와인이 주는 좋은 점들을 정리 해 보면 첫째, 와인은 알칼리성 주류다. 규칙적으로 마시면 산성 체질을 개선할 수 있다. 둘째, 와인은 영양원이 살아있는 주류다. 즉 유기산, 탄닌, 당류, 무기질과 비타민 등이 들어있는균형 잡힌 이상적인 음식중의 하나이다. 셋째, 칼륨과 같은 광물성이 들어있는 주류다. 넷째, 와인의 주성분 중에는 병을 예방하는 물질들이 다량 들어있다. 특히 혈관에 관련된 질병을예방하거나 치매를 예방하거나 그 중 심장발작을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 다섯째, 와인 제조 과정을 보면 포도에서 나오는 즙 외에는 다른 물질(단 보존제인 아황산가스 수십 ppm은 제외)이 들어가지 않는, 태양만이 내려줄 수 있는 주류이자 천연의 자연음료 이기 때문이다. 의성 히포크라테스도 인정한 물 대신에 마실 수 있는 자연의 음료이다.

 

▲ 한국창업능력개발원 외식전문 검정기관     ©박천열기자

호남권에서도 와인동호회등 와인을 좋아하는 애호가들이 많지만 교육은 물론 와인 전문가가 되기 위한 교육 및 자격증 취득 기관등이 없어 2017년부터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교육 및 와인소믈리에자격증을 발급하여 주고 있다.

 

[자료제공:한국창업능력개발원 062.471.7003]

 

▲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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