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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값 최대 2천 원 인상 한마리에 2만원 넘어
허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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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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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포커스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주요 치킨 값을 오늘부터 천원에서 2천 원까지 올리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BBQ의 가격인상은 다른 치킨으로도 가격 인상 움직임이 번질 것으로 보인다.

 

BBQ는 19일부터 대표 제품인 ‘황금 올리브’를 기존 1만6000원에서 1만8000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자메이카 통다리구이’는 1만7500원에서 2000원을 올려 1만9500원에 판다. ‘써프라이드’는 1만8900원에서 1000원 인상해 1만9900원이 된다. BBQ 매장의 절반가량이 배달료 2000원을 별도로 받고 있어 한 마리를 배달시키면 소비자 부담은 2만원이 넘게 된다.

 

BBQ는 지난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가 공정위로부터 조사를 받는 사실이 알려지자 30개 제품 전체의 가격을 원상회복한 바 있다.

 

하지만 일부 가맹점주들은 가격 인상 시기를 놓고 고심 중이다. BBQ의 가격 인상은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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