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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11월 추위마저 이겨내는 어린이 소방관
r김영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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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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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119안전센터 소소심 체험현장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 광양119안전센터는 어제 오전 '파랑새어린이집' 원생과 지도교사 대상으로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11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이집은 물론 각 가정에서 화재 발생 등 재난사고 발생 시 어린이들의 자기 보호능력을 키워주고자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교육 순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119 신고요령 △화재 시 대피요령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 △물소화기 체험 △소방차량 탑승체험 등 으로 진행됐다.

 

교육 교관을 맡은 안전센터 근무자는 "이번 광양119안전센터로 발령을 받게 되어 어린이 소소심 교육은 처음이라 약간 긴장도 됐었습니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기가 쉽지만은 않아 앞으로 조금더 연구하여 재밌는 교육을 준비하겠습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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