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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11만6000여명 관람객 방문
외국인 관람객이 반한 도시 부산, BOF2018에 외국인 2만여명 방문
이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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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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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사업단은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2018)’에 22일까지 11만6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순항 중에 있다고 밝혔다.  

 

 

BOF사업단에 따르면 20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서 진행된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행사에 22일까지 외국인 2만836명을 포함해 총 11만6260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20일 엑소, 워너원, 세븐틴 등 역대급 라인업으로 진행한 ‘개막 공연’에는 3만6132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고, 이 중 외국인도 1만5835명에 달했다. 다음날 부산시민공원에서 무료 피크닉형 콘서트로 꾸려진 ‘파크콘서트’에는 외국인 879명을 포함해 총 4만7273명이 방문했다. 해운대 구남로에 펼쳐진 한류 복합문화체험 공간인 ‘BOF랜드’에도 수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뷰티존, 에브리싱 노래방, 아트 워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20일부터 22일까지 총 3일간 3만522명이, 부산지역 문화공연에 외국인 포함 1501명이 방문했다. 
 
한편 BOF사업단은 SK플래닛과 함께 보다 정확한 관람객 집계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K플래닛의 지오펜스(Geo-fence)시스템은 가상의 경계나 구역을 설정해 모바일기기 유저가 설정해 놓은 구역에 들어오면 미리 설정된 정보가 자동으로 전송되는 프로세스로 집계를 진행한다. BOF사업단은 부산관광공사에서 집계한 정보와 지오펜스의 수치를 종합해 최종 관람객 수를 집계하고 있다.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BOF2018은 28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해운대 구남로에서는 뷰티존, 에브리싱 노래방 등의 체험 프로그램들과 장르별 음악 공연인 ‘BOF온스테이지’가 진행된다. 25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BOF온스테이지에는 크라잉넛, 노브레인, 자이언티, 폴킴, 닐로 등 장르별 뮤지션이 참여한다. 아울러 김충재, 기안84, 주호민, 김세동 작가가 함께하는 아트 체험 프로그램,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하는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진행된다.
 
BOF 사업단은 아시아 No.1 한류 페스티벌의 명성에 걸맞게 정확하고 객관적인 관람객 수치 확인을 위해 SK플래닛의 지오펜스 시스템을 활용해 집계를 진행했다며 행사 3일 만에 11만명 이상이 방문해주시는 등 부산 시민분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28일까지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원본 기사 보기:모르니까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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