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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촛불장학회 장학금 전달
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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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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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재단법인 촛불장학회는 2018년 상반기에 이어 지난 19일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문막읍 신현지 학생 등 학업성적이 우수한 읍면지역 거주 대학생 18명에게 총 1,8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법인 촛불장학회는 1990년 2월 “자신의 몸을 태워 세상을 밝히는 촛불”의 의미를 새기며 원주시 읍·면지역에서 수학하고 장차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향토장학재단으로 올해로 설립 28주년을 맞이하였으며, 2018년 10월 현재까지 1,953명의 학생에게 총 12억 9천 4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저금리시대에 정기예금 이자로는 장학금 재원 마련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장학금 기탁자도 점점 줄어드는 실정을 공감하여 2013년부터 이사 1인당 100만 원 이상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2013년 부터 2017년까지 5년간 13명의 이사와 감사들이 7천 9백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2015년부터 매년 300만원씩을 기탁하고 있는 호저면 윤연옥씨를 비롯해 지정면 이덕원, 원주시산림조합장 조두형, 문막읍 이규덕, 무실동 원유승 님 등 장학금 수혜 졸업생,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이날 이성철 이사장은 역사가 더해가는 촛불장학회가 지역 학생들의 면학 의욕을 고취시키고 원주발전의 중추적인 인재로 커 나갈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강원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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