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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지리적표시품 소비자 평가 이벤트 진행
김영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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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3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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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원장 박철수·이하 농정원)이 ‘지리적표시제 판매 활성화 캠페인’ 일환으로 ‘지리적표시품 소비자 평가 이벤트’를 대한민국 전국민을 대상으로 9월 14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리적표시품 소비자 평가 이벤트’는 소비자가 제작된 지리적표시품의 사연 및 지리적표시품 홍보 카드뉴스를 읽고,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지리적표시제 인지도 상승 및 지리적표시품 판매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9월 14일(금)까지 투표 가능하다. 투표는 지리적표시품 활성화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경품 내용은 1등(5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2등(1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3등(5만원 상당의 지리적표시품), 4등(3만원 상당의 지리적표시품)으로 구성됐다. 추첨 결과는 9월17일(월) 발표 예정이며, 지리적표시품 활성화 캠페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지리적표시품 사연, 소비자 평가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지리적표시품의 가치와 그 의미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Q&A 게시판 및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리적표시제 판매 활성화 캠페인’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으로, 지리적표시제 등록업체의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개 업체의 지리적표시품 홍보영상을 무상제작·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개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농식품 분야의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 농촌가치 및 우리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홍보, 스마트팜 등 ICT기술을 농업 현장에 반영하는 정보화 사업, 귀농·귀촌과 국제통상·협력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준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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