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창업정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위생교육 실시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식단 실천 뮤지컬 공연
전은술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8/05/21 [16:0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16-20180521160621.jpg][더뉴스코리아=전은술 기자]인천 중구는 지난 8일, 9일 및 14일 총 3일간 일반음식점 영업주 1,500여명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좋은 식단 실천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특히 음식점의 남은음식을 재사용 하지 않고 먹고 남기지 않을 만큼 양을 제공하기 위한 '좋은 식단 실천','ONCE FOOD 식탁 안심 캠페인'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고, 음식점들의 자율경쟁으로 위생수준의 객관적 평가 및 향상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보장할수 있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시행'에 동참해 줄 것 을 강조했다.

각종 만성질환 및 성인병 예방을 위해 나트륨 저감화, 나트륨 저감화 실생활 조성을 위한 나트륨 줄이기 실천 음식점 지정, 그 외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관리 및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의 해설과 더불어 피교육자인 외식업주들의 흥미를 유발시킴과 동시에 이해를 돕고자 뮤지컬 공연을 실시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며 근대사 주요 문화재가 위치하여 국. 내외 방문객이 많은 인천 중구의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더불어 선진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통해 국가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더뉴스코리아
ⓒ KMC한국외식문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국회에서 만나는 민주주의, 장
주간베스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