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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 파파스토리 노원점 오픈
강북 키즈카페로 입소문 난 미아점에 이어 노원점 오픈
김영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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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0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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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스토리 노원점
[KMC한국외식문화뉴스] 키즈카페 파파스토리가 미아점에 이어 노원점을 오픈했다.

파파스토리는 ‘아빠가 두 딸을 위해 만든 놀이터’라는 테마로 창안한 공간이다.

날씨에 관계없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놀이시설 이용 할 수 있다는 키즈카페의 장점에 따라 다양한 놀이 공간으로 1호 미아점은 이미 강북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성황되고 있다.

병원 놀이, 메이크업, 키친, 아이스크림가게 등의 체험공간과 트램플린, 볼풀장, 놀이터 등의 놀이공간도 준비돼 있고, 식사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테이블과 좌식 공간도 마련돼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 편에는 파티룸도 준비돼있어 (1시간 : 평일 만원 / 주말 만오천원) 아이들의 생일파티나 모임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아이의 안전과 즐거움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은 아무래도 먹거리이다. 파파스토리는 모든 메뉴를 가공식품이 아닌 유기농 제품을 구입해 소스부터 재료까지 직접 만든다. 아이들을 위한 수제 호박죽부터 새우볶음밥 7,500원, 떡볶기 세트 15,000원, 아메리카노 3,000원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있다.

파파스토리 관계자는은 “아이들에게 더 많이 사랑하는 시간을 만들지 못한 것을 후회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파파스토리는 모든 장난감과 모든 시설을 깨끗이 소독하고, 안전에 최우선에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파파스토리 입장료는 1시간 5,000원, 2시간 10,000원 (12개월 이상 기준, 7세 미만 입장가능), 어른은 입장료는 3,000원(식사 또는 음료 주문 시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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