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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지역 먹거리 안전 특별 점검 실시
세스코, 1월중강릉시주요음식점 60여곳대상 ‘위생진단컨설팅’ 진행
김영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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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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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강릉지역 먹거리 안전 특별 점검을 세스코에서 실시하기로 하였다. 종합환경위생기업㈜세스코(대표이사사장전찬혁)는강원도강릉시와 ‘성공적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대회 개최를 위한 식품위생안전지원협약(이하협약)’을 지난 20일에 체결했다고밝혔다.

▲     © 김영출기자

이번 협약은 평창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을 대비해 먹거리 안전 특별점검을 할 목적으로 진행됐다. 강릉시는 평창동계올림픽의 빙상 경기 전 종목이 열리는 지역으로, 관광객 수요가 늘 것으 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세스코는 숙련된 식품안전컨설턴트 20여명으로 구성된테스크포스(TF)팀을 내년 1월초강릉시에 파견, 강릉지역음식점의 위생진단컨설팅을 제공 할 예정이다. 대상은 강릉특산음식먹거리촌인병산옹심이마을, 초당두부마을, 사천물회마을, 주문진해물마을등에 위치한 60개음식점이다.위생진단컨설팅은 현장 진단 후 관리 개선안을 제시,지도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     © 김영출기자

세스코식품안전컨설턴트가 해당 음식점을 방문해 실내 청결상태,식재료 보관등 현장위생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제공 할 예정이다. 세스코위생진단컨설팅 서비스는 3천여가지의 식품위생점검기준 항목을 바탕으로 진행되며, 이항목에는국내식품위생법은 물론 해외 위생 선진국들의 엄격한 기준까지 반영되었다.

 

세스코관계자는“평창동계올림픽을 맞아 강릉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며, “종합환경위생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식품위생안전점검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릉시관계자는 “올림픽을 앞두고 관내음식점들의 체계적인식품위생관리를 위해 협력해준 세스코에 감사의뜻을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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