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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미래식량 곤충요리 인기
험오식품에서 건강먹거리로 인기 많아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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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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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각 지자체는 곤충식품활성화에 많은 연구 개발이 활발이 진행중에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곤충사육, 곤충식품, 곤충요리등의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 건강식메뚜기 미숫가루만들기(김영출곤충요리전문가)     © 박천열기자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2050년이 되면 지구 인구가 91억 이상으로 증가되어 식량이 지금보다 2배정도 더 요구되지만. 현재의 식량생산 상황으로는 식량부족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환경적, 경제적, 영양적으로 많은 장점을 가진 곤충이 식량문제를 해결 할 것으로 예측하여 곤충을 미래식량으로 지목하고 발표하였다.

 

▲ 아침 간편 영양식 메뚜기미숫가루     © 박천열기자

 

곤충은 지구온난화의 주원인이 되는 온실가스 배출이 매우 적고, 토지이용효이 높다.

또한 독성이나오염원에서 살지 않는 친환경적인 식재료이다.영양가치도 높아서 단백질50%이상이고,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미네랄, 비타밀, 식이섬유 등이고루 함유되어 있어 FAO에서는 곤충이 경제적이고 양질의 공급원인 미래대체식량이라고 발표했다. 이미 미국 ,프랑스, 네델란드, 벨기에등의 선진국에서도 식용곤충 가공제품과 곤충레스토랑이 운영되고 있다.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 김영출원장은 유아식, 아동, 청소년, 성인, 노인, 환자식등을 개발중에 있다고 밝혔다.

 

각 지자체에서도 곤충식품활성화른 위한 미래식량인곤충사육, 식품산업과 건강곤충요리연구 기술개발이 이루워져야 할 것으로 내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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