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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제3회 전통주 전문자격증 시험 실시
내일부터 구례군 구례농업기술센터와 장성농업기술센터에서 전통주 검정시험이 실시된가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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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0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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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5일부터 전남 구례군 구례농업기술 센터와 장성기술센터에서 제3회 전통주소믈리에 자격증 검정이 치루어진다.

 

한국창업능력개발원(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시험은 이론과 실기를 거쳐 합격여부가 확정된다. 장성기술센터와 구례기술센터에서 전통주교육이 진행되어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전통주에 대한 이론 상식과 집기소독방법, 기술숙련도, 치대기, 항아리담기등 전문검정감독위원들의 관능평가를 거쳐 필기 및 실기 합산 점수로 합격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2016년 장성기술센터에서 한국창업능력개발원(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김영출원장 전통주검정시험 설명    © 박천열기자

 

 

기획 재정부에서 발표(201512) “주세법 시행령개정안소규모 주류 제조 및 판매 허가 막걸리 등 전통주까지 확대된다고 밝힌바 있다. “한국창업능력개발원"(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민간자격증등록을 2016년에 마치고 발효장류지도사”,“자연발효식초지도사”,“장아찌제조지도사”, “사찰음식지도사”, 약선음식지도사”, “발효약선차”(티소믈리에) 검정 시험도 2018년 중순부터에 본격적으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 전통주시험 실기 시험(2016년)     © 박천열기자

전통발효음식활성화와 우리술 알리기는 제23, 24, 광주세계김치축제 발효음식콘테스트에 전통주 자격증을 취득한 전통주 전문가들이 전통주 전시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한편, 전통음식교육전문가는 전문화된 발효음식평생교육원과’, ‘발효전문자격증검정장소공간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료제공 :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 062.471.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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