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조리인 인터뷰
성공쉐프상
봉초밥 정재일 사장 ‘성공한 조리인’ 선정
성공한 조리인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봉초밥 정재일 오너쉐프 선정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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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2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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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 조리인 정재일 봉초밥 사장 선정     ©박천열기자

요즘 신문이나 방송등에서 셰프의 인기가 많다. 그래서인지 전국의 호텔조리학과는 미달이 되는 학과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연중 기획 한국외식문화뉴스에서는 성공한 조리인을 선정하여 연재로 올리고 있다. 성공한 조리인으로 말레이시아의 마조레스토랑에서 근무 중인 이 병욱 셰프(Master chef)에 이어 두번째로 정 재일 오너 셰프가 선정되었다.

 

 

외길 인생, 조리사 생활에서 힘에 부쳐 조리도구를 내려 놓으려 했던 시간들이 정말 많았다고 한다. 10대부터 시작한 조리사 생활을 현재까지 꾸준히 해오고 있는 정 재일 사장은 현재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1320-2번지(세정아울렛 후문)에서 참치, 초밥전문점인 봉초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근면 성실하여 조리사의 모범이 되어 선후배 사이에서는 존경받는 조리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사케소믈리에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에서 외식산업최고경영자과정을 마쳤고 나아가 지금은 조리명인에 도전하고 있다.

 

▲ '성공한조리인정재일셰프' 작품     ©박천열기자

 조리를 하는 사람은 정직해야 한다고 정사장은 거듭 강조한다 사장은 아침 일찍 남광주 시장에서 싱싱한 해물 및 식자재를 구입하여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손님을 기다린다. 음식의 맛은 재료의 질에 달려 있어 신선한 재료 구입에 신경을 많이 쓴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20년이 넘도록 많은 고객들이 정 재일 오너셰프의 오랜 단골이 되어 찾아오고 있다.

▲ '성공한조리인정재일셰프가 운영한 상무지구 봉초밥(치평동1320-2)세정아울렛 뒷편     © 박천열기자

한국외식문화뉴스와 ‘e한국푸드방송()’ 에서는 성공한 조리인을 선정한 후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심사기준은 심사단을 구성후 30일간 다양한 분야의 검증을 실시한 후 성공한 조리인복‘, ’상패‘, ’성공한 조리인 간판‘,’ 인증서를 수여한다.

 

[자료제공-성공한조리인 발굴위원회]

[추천 문의 : 062 -471- 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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