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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즉석 뽕 비빔밥 개발
지역 특산물 활용, 외식산업 진출 가능성 기대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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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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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이 23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천혜의 자연경관에서 생산되고 있는 지역 특산물인 부안참뽕을 활용한 간편 건강식인 "즉석 뽕 비빔밥" 개발에 따른 레시피 및 연구결과 보고회를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즉석 뽕 비빔밥 연구개발 보고회에서 "오디를 이용한 고추장 양념소스와 뽕잎을 넣은 양념‧부안 쌀로 만든 뽕잎나물밥을 진공 포장한 컵 밥 형식의 비빔밥 포장에 지역적 특색이 담겨져 있지 않은 것 같다"며 살펴볼 것을 당부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군수와 부안군 김원진(왼쪽 가운데) 자치행정과장을 비롯 각 실‧과‧소장 및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이 즉석 뽕 비빔밥 시식에 앞서 컵 밥을 들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넘 넘 좋아요!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이 즉석 뽕 비빔밥을 들고 엷은 미소를 띄우며 "최고"를 외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지역 특산물인 부안참뽕을 활용한 간편 건강식인 "즉석 뽕 비빔밥".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천혜의 자연경관에서 생산되고 있는 지역 특산물인 부안참뽕을 활용한 간편 건강식인 "즉석 뽕 비빔밥"을 개발했다.

 

부안군은 23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김종규 군수를 필두로 각 실소장을 비롯 요식업체 및 줌마블로거 회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뽕 비빔밥 즉석제품 개발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부안참뽕 외식상품(뽕비빔밥) 일반음식점 보급형 레시피와 제품개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6차 산업 수익모델 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연구는 부안특화작목인 부안참뽕과 뽕잎을 활용해 부안을 대표하는 히트음식 개발 등을 위해 전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부안군이 공동으로 진행했다.

 

특히, 바쁜 현대인에게 건강을 담은 간편 음식 개발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소비자 기호도 조사 등을 통해 선호하는 맞춤형 즉석밥 형태 및 일반음식점 보급형 레시피 등으로 개발됐다.

 

이번에 개발된 뽕 비빔밥은 오디를 이용한 고추장 양념소스와 뽕잎을 넣은 양념부안 쌀로 만든 뽕잎나물밥을 진공 포장한 컵 밥 형식으로 부안참뽕의 외식산업 진출 가능성에 정점을 찍어냈다.

 

즉석밥 형태인 뽕 비빔밥은 남녀노소 누구나 시간과 장소비용의 구애를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맛있고 건강한 즉석식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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