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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기능사 실기 시험 3월 8일 부터 접수 시작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Q넷 홈페이지에 접수를 시작한다.
김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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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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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월 16일 9시부터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Q넷 홈페이지에 2018년 첫회 복어 필기시험 접수를 시작한다. 복어 시험은 1년에 2회로 실시되고 있다.

▲     © 김정민기자

복어요리는 '복어조리사'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조리를 할 수 있다. 2018년부터 강화되는 복어조리사 자격증은 식약청과 식품안전청에서 사고 예방직책으로 지속적으로 단속을 하기로 하여 필이 취득을 하여야 한다.

 

복어는 테트로드톡신의 강한 독으로 위험한 생선이지만 독소부위만 제거하면 여성에게는 다이어트음식, 피부미용에 좋고, 남성에는 속풀이 해장국은 물론 건강음식으로 손 꼽히고 있다.

 

주로 복어 사고 발생은  복어조리사 자격증이 없는 무면허 조리사가 조리를 하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한다. 일식집이나 복집을 찾을때는 필이 복어자격증이 걸려있는지 확인 후 복어요리를 주문하는게 현명 할 것이다.

 

자료제공 : 한국창업능력개발원 http://www.klecfoo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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