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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힐링푸드아트지도사, 다문화식생활지도사 5월 개강 확정
힐링푸드아트 지도사 과정이 9월 25일 개강 한다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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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9/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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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이 시대에 푸드로 힐링을 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 나와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힐링푸드아트지도사과정으로 강사반을 양성하고 있다.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김영출교수가 개발한 "힐링푸드아트지도사과정"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과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이 교육시행과 자격증발급을 시행하고 있다.

우리가 언어를 통해서 마음을 여는 것을 상담이라고 한다면, 음식을 이용해서 마음을 여는 것을 미술치료, 음악을 이용하는 것은 음악치료라고 한다. 힐링푸드아트란 음식으로 마음을 열고 치유하는 표현예술상담의 한 장르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음식재료를 다듬거나 먹으며 음식을 오감으로 느끼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활동을 말한다. 힐링푸드아트는 긍정심리학과 인간중심 상담 이론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 작품을 만드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로 전환할 수 있고 스스로 행복감과 만족감을 찾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  "힐링푸드아트 지도사,1급"과정 강의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김영출교수가 개발한 이 프로 그램은 학교, 회사, 양로원, 지자체 힐링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어 강사가 부족한 편이다.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도 음식의 치료적인 측면은 아마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 것이다. 기분이 안 좋거나 우울할 때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수다를 떨다 보면 어느새 스트레스가 풀리곤 한다. 실제로 이런 구강기 욕구의 충족 경험은 심리적으로 이완의 효과를 준다고 한다.

 

▲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음식 재료를 이용한 상담은 변형도 자유롭고 표현이 쉬울뿐 아니라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 생활테라피로도 가능하다. 재료를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잘라보고 먹어보는 등 오감을 이용하여 표현할 수 있는 매체이다 보니 두뇌가 활성화되고 창의성도 향상될 수 있다. 파프리카의 경우 모양대로 자르기만 해도 예쁜 꽃이 되고, 딸기나 키위 역시 하얀 접시에 잘라서 담아 놓기만 해도 그것 자체로 훌륭한 작품이 될 수 있어 조작 능력이 서툰 아이들 상담에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     © 한국외식문화뉴스보도국

또한,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10분 정도 자연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컬러테라피에서는 채소와 과일이 가지고 있는 자연의 색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평온하게 하고 심리적인 안정감을 부여하여 자연 치유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푸드아트테라피 과정은 마음보기 푸드 표현 마음 나누기 정리하기 셀프 저널로 이루워진다.

 

 

푸드아트테라피를 하기 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마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마음을 푸드로 표현해 보고. 다음 단계로 표현한 것을 다른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과 타인의 긍정적인 자원을 찾아내는 것인데. 이야기를 나눌 때 힐링푸드아트테라피는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하고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효능감을 증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긍정적인 언어로만 나누기를 한다.

 

 

정리하는 과정도 힐링푸드아트의 한 과정이며, 셀프 저널은 작품을 보고 자신의 마음을 객관적으로 보고 기록하는 것인데, 나누기 활동 후 느낀 것, 행동, 생각을 작품 변형을 통해 어떻게 내 마음이 변형되었는지까지 기록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학교폭력으로 선도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음식을 만들어 부모님께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 거칠게만 보이던 아이들이 식재료를 손질하면서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부모님께 편지를 쓰는 모습을 보며 푸드표현교실이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사례도 있다.

 

그리고, 특수학생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에서도 감정을 해소하고 자아존중감을 높이는데 많은 효과를 보았다는 사례도 있다.

이 과정은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에서힐링푸드아트지도사,1” 8주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과정은 김내숙선생님이  강의를 담당하고 있다.

 

이 밖에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과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다문화식생활교육지도사 강사반 과정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외식산업평생교육원 &한국창업능력개발원  교육문의: 062.471.7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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