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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발효음식협회 발효차 '김영애명인' 선정 위촉식 가져
김영애 한방발효곷차전문가 '한국발효명인' 발효꽃차 부문 선정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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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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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한국외식문화뉴스]지난 19일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 두메향 광주지부에서 한국발효명인 위촉식이 있었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영애(광주광역시 두메향지부장)씨가 선정되어 지인들과 함께 위촉식을 가졌다.

▲ 2019년 7월19일 한국발효전통차 부문 김영애 한국발효명인 위촉식     © 박천열기자

이번에 선정된 김영애 한국발효명인은 한방발효차부문으로 전통발효차부문에 선정되었다.

 

김영애 명인은 2017년 서울특별시장상, 2018한국음식박람회 한방꽃차대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라남도 화순군 국제차문화제‘ ’공로상‘, ’남도향토박물관광주광역시 북구청장상등 차 분야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서구 농성동에서 한방꽃차 공방 운영     © 박천열기자

또한, 서영대학교 내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1년 과정인 티소믈리에 전과정을 수료한 후 티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은 물론, ‘전통차예절지도사’, ‘한방꽃차지도사’, ‘약선한방꽃차지도사’. ‘향토음식’, ‘떡한과’, ‘약선요리과정20녀년 동안 발효음식분에에도 많은 활동의 경력을 인정 받아 한국발효명인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발효명인’ ‘전통한방차부문에 선정된 김명인은 광주 농성동에서 전통차공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제자들에게 한국전통차를 전수하여 우리남도발효차발전에도 기여하기로 소감을 밝혔다.

 

사단법인 남도발효음식협회은 2017년부터 남도발효음식의 발전을 위한 각 분야의 명인을 발굴하여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발효전문가의 모임을 만들고 발효음식 세미나행사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남도 발효음식의 보존, 교육, 체험을 통하여 남도음식발전에 기여하기로 하였다.

 

한편, 사단법인 남도발효음식협회남도발효요리대회, 발효음식전시, 발효음식교육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천열기자]

 

 

▲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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