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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조인애 '화정동' 건강한반찬' 발효명인 위촉식 가져
남도발효음식협회 조인애 명인 광주의 식생활 문화에 공로를 인정 받아 위촉
최금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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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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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한국외식문화뉴스 ]어제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건강한 반찬집가게에서 전통발효음식명인위촉식이 있었다.

 

최근 남도발효음식협회에서는 사라져 가는 남도 발효음식을 발전, 보존 하고저 지속적으로 김치분야, 장아찌분야, 사찰음식분야, 식초분야, 전통주분야, 장류분야, 약선분야, 전통음식분야, 퓨전한식분야 등 다양한 명인들을 발굴, 남도발효음식전문가를 보존, 양성하여 남도발효음식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20년 주식회사 대명회식회사 창업주 명인 인정 수여식     © 최금숙기자

 

사단법인 남도발효음식협회는 교육을 통한 우리발효음식우수성을 바탕으로 청소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 개선 운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으로 남도음식을 널리 알리고저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주식회사 대명외식산업은 남도예술문회회관, 관공서 급식운영등 20년간의 조리경력과 광주음식발전에 지대한 공적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남도 발효음식협회에서 인정한 발효음식부문’, ‘한국발효명인으로 위촉 받았다.

 

대명외식산업을 양도 후 (주)대명외식산업 창업주는 발효음식의 명맥을 이어 오고자 광주 광역시 서구 화정동 건강한반찬집을 운영중에 명인위촉을 받고, 명인으로써 남도 발효음식 발전에 힘쓰기로 하였다.

 

▲ 남도발효음식기여 남도명인 위촉 사단법인 남도발효음식협회 인준     © 최금숙기자

 

앞으로도 남도발효음식협회는 협회의 정관에 따라 남도음식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명인발굴에 앞장서 나가기로 하고 발굴을 통한 지역 음식문화발전에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최금숙기자]

 

▲     ©최금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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