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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폐업 사업정리컨설팅 후 점포철거비용(200만원), 전직수당(100만원) 지원 받아
식당전문 컨설턴트에게 자문 받아 재기할 수 있는 지원 받아야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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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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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한국외식문화뉴스]2017년부터 시작된 희망리턴폐키지 사업이 활성화 되고 있다. 정부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임금근로자 전환 및 정착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 폐업충격을 완화하고 재기지원에 목적을 두고 있다.

 

컨설팅은 일반컨설팅, 세무컨설팅, 부동산컨설팅으로 구분되며, 동시에 컨설팅을 같이 받을 수도 있다.

 

▲ 점포철거 비용 받고 재기교육 및 전직수당으로 희망 리턴의 기회 정부 정책 호응도 높아     © 남덕현기자

 

일반컨설팅은 폐업절차, 주의사항 컨설팅으로 개인신용관리, 신용불량 예방등 금융관련 정보제공 폐업시 시설· 집기 ·재고 처분방법등의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 받고 난 후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하여 주는 제도로 약 200만원(세금 별도)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리턴폐키지 진행방법은 사업정리컨설팅(무료) -> 점포철거지원(200만원지원) -> 재기교육(무료지원)->폐업이후(전직장려수당100만원지원)

 

폐업이후에는 취업폐키지교육을 받을수 있고, 사업정리 컨설팅과 재기교육, 폐업이후 취업활동을 하는자에게는 전직장려수당이 지급된다.

 

▲ 2019년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업정리 컨설턴트 소상공인 지원 김영출 컨설턴트 © 남덕현기자

 

전직상려수당은 폐업예정자, 기폐업자로 지급기준이 달라지며, 100만원의 수당이 지급된다.

 

지원 절차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T.1357) 재기지원컨설팅 문의 또는 광주전남 식당전문김영출컨설턴트(한국창업능력개발 원T.062-471-7003)에게 상담을 받아 보면 된다.

 

 

▲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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