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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봄철 건강 식탁 도다리쑥국 끓이기
쑥은 '본초경'에는 따뜻한 성질로 오래 묵은것 일수록 좋으며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효능있다.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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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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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한국외식문화뉴스]음식은 제철에 먹는 것이 보약이고 맛이 있다. 2월에 땅의 기운에 쑥, 봄똥, 냉이, 시금치, 취나물등이 상에 오르고 있다.

    ▲ 한국창업능력개발원장    

 

쑥은 본초경에는 따뜻한 성질로 오래 묵은 것 일수록 좋으며 나쁜 기운을 물리치는 효능이 있다고 하였으며, ‘본초강목에서는 쑥이 속을 덥게 하여 냉을 쫓으며 습을 덜어준다.

 

기혈을 다스리고 자궁을 따뜻하게 하며, 모든 출혈을 멎게 한다. 배를 따뜻하게 하고 경락을 고르게 하며 태아를 편하게 한다. 또 복통, 곽란으로 사지가 틀리는 것을 다스린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밖에 당뇨병 자연치유 불치병 자연치료, 피부미용관리, 출산후 몸매관리, 복부비만 군살제거 술술후 원기회복, 면역기능강화, 오래된 감기몸살 특효, 정력강화, 생식기 주변 습제거 등에 좋다고 한다.

 

▲     © 박천열기자

 

쑥의 요리는 다양하다. 옛날에 먹었던 쑥개떡, 도다리쑥국, 쑥전, 쑥국, 쑥인절미, 쑥튀김, 쑥완자탕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한국창업능력개발원 김영출원장이 전하는 도다리 쑥국 만드는 방법은 도다리, 햇쑥, 된장, 소금, 쌀뜨물을 준비한 후

1. 도다리를 깨끗이 씻어 배에다 칼집을 두 번 정도 낸다.

2. 쑥은 양손으로 힘껏 비벼서 쑥물이 빠지도록 씻어 둔다.

3. 냄비에 쌀뜨물을 붓고 된장을 한 숟갈 정도 풀어 끓인다.

4. 물이 끓으면 도다리를 넣고 한소끔 끓으면 쑥을 넣고 한번 더 끓인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된다.

 

▲ 김영출 한국창업능력개발원장이 전하는 도다리 쑥국 끓이기     © 박천열기자

 

쑥의 부작용으로는 쑥은 뜨거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나 술을 담궈 먹는다거나 술안주로 먹으면 좋지 안다고 한다.

 

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 김영출 원장은 외식업창업컨설턴트로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식당창업컨설턴트로 메뉴개발, 음식기술전수, 식당경영지도등을 맡고 있다.

 

자료제공: 한국창업능력개발원 http://klecfood.kr/

[식당종합컨소시엄센터 T.062-471-7003]

 

[박천열기자]DUDCNF07@HANMAIL.NET

 

▲     ©박천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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