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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곤충요리지도사' 특강 '미래준비'
농림축산식품부 주무관청 '곤충요리지도사' 2급,1급 특강으로 미래를 준비하자.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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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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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한국외식문화뉴스] 2019316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광주 서영대학교에서 식용곤충 특강이 실시된다.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미래 식량에 중요한 식용곤충요리에 대한 전문가들의 라이센스가 필요한시대에 서영대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서 실시하기로 하였다.

 

곤충요리지도사는 2,1급으로 나누어져 있어, 2급자격증을 취득 후 6개월이 지나면 곤충요리지도사1급 응시가 가능하다. 2급은 특강으로 진행되며, 1급은 보다 깊이 있는 수업이 진행 될 계획이라고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은 밝혔다.

▲ 곤충요리지도사 2급 특강으로 취득길 열렸다.     © 남덕현기자

 

최근 외식시장은 웰빙이서 힐링, 힐링에서 훼겔리로 소비자 성향이 변화되고 있다. 식용곤충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험오스럽다는 관념으로 식용으로 꺼리고 있지만 사실 메뚜기, 번데기등은 이미 식용하고 있어 곧 대중화 될 것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다 보았다.

 

 

현재, 사람들이 곤충을 인식 할 수 있는 가시적인 형태와 인식하지 못하는 비가시적인 형태로 식용곤충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또한, 식용곤충 식당 또는 식용곤충을 메뉴로 하는 레스토랑들이 증가되어 대중들에게도 차츰 직간접적으로 인기를 얻어 가고 있고, 특히, 조리전문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곤충요리사자격증은 농립축산식품부가 주무관청으로, 자세한 내용은 광주 서영대학교 한국창업능력개발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한국창업능력개발원 062-471-7003]

 

[남덕현기자:dudcnf07@hanmail.net]

▲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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