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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푸드로 치유를 '힐링푸드아트지도사' 문화센터등 인기
2015년 '한국창업능력개발원'에 자격증 검정 실시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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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0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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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한국외식문화뉴스]요즘 푸드(음식재료)를 이용한 힐링푸드아트지도사과정 수업이 교육청과 함께 진행중에 있다. ‘힐링푸드아트는 가족참여 수업 및 학부모수업에 많이 활용이되고 있는 수업으로 학교와 문화센터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 교육청 문화센터에 푸드아트지도사 강사 부족 인기를 얻고 있다.     © 남덕현기자

부모의 이름으로 살아가며 아이들 못지 않게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 불편한 마음들을 표현하지 못하여 속으로만 달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학부모 교육수업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힐링푸드아트지도사자격증 과정은 나를 포함한 우리가족의 행복한 꿈을 이루기위해 필요한것들을 표현해보고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부모자신의 꿈도 다시한번 생각보고, 부부, 고부간의 갈등도 해소시켜 나가는 좋은 프로그램이로 평가 받고 있다.

 

▲ 현대인에게 필요한 푸드힐링 전문지도사 자격증 취득 열풍     © 남덕현기자

 

광주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한국창업능력개발원’이 등록자격증 관리번호015189를 인가 받아 2015년부터 꾸준히 힐링프드아트지도사자격증 검정을 실시하여 오고 있다.

 [자료제공:한국창업능력개발원 062-471-7003]

 

 

▲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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