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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맛집] 성주군수가 추천하는 맛집 5호 밀
김두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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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6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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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맛집] 성주군수가 추천하는 맛집 5호 밀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건강한 밥상으로 소문난 농가맛집 밀 성주
군수가 추천하는 맛집 5호점이다.

농가맛집 ‘밀은성주군 농가맛집 1호점이다.농가맛집은 고향의 정겨움과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농가에서 지역의 맛을 계승 한다는 취지로 농촌진흥청이 추진했다.

농가맛집 브랜드인 ‘밀’은 토종꿀의 달콤함을 뜻하는 꿀 밀(蜜)과 영어로 정찬의 의미를 가진 ‘The meal’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달콤한 정찬’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 [전국맛집] 성주군수가 추천하는 맛집 5호 밀 더뉴스코리아

‘밀’의 김이화 대표 부부는토종꿀을 키운지 30년이 넘었고 가야산에서 채취한 산나물, 직접 기른 참토종꿀, 텃밭에서 키운 신선한 채소,지역 특산물로 한상을 차리고 가족들이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대표 음식으로는 연잎밥에 시래기국, 오리탕구이와 유자소스, 참외를 이용한 천연효소 장아찌 등으로 차려낸‘밀정식’과 ‘보리굴비정식’을 비롯해 ‘가야산 나물밥 정식’, ‘토종닭 백숙’ 등상차림이 아주 깔끔하고 정갈하고참외빵, 참외 스무디도 별미다.

▲ [전국맛집] 성주군수가 추천하는 맛집 5호 밀 더뉴스코리아

성주군수는 보리굴비 정식을 먹고 "왜 조상님들이 보리굴비를 천장에 걸어놓고 먹었는지 이해가 되네요. 참 맛있어요.옛날 맛도 묻어나고 좋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음식뿐만 아니라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비롯한 텃밭체험, 밀랍초 만들기, 천연염색, 참외 장아찌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국에 입소문이 나서 지난주에 서울과 부산에서 올해 마지막 참외장아찌 체험행사를 다녀갔다고 한다.

성주군수는 "손님들이 어떻게 멀리까지 찾아오시냐" 는 질문에 밀 김이화 대표 부부는 "소셜미디어 (SNS)를 덕"이라고 밝히며, "어떻게 산골마실 밀을 알릴까 고민하다가 SNS을 통하여 음식 이야기를 기본으로 사는 이야기, 인생이야기, 성주이야기를 했더니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적으로 밀이 알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수륜면 덕운로 1566

(054-931-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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