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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식용곤충요리 '곤충요리지도사'개강 호남권 최초
미래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는 곤충요리 불루오션 호남권에서 최초 시작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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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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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C한국외식문화뉴스]오는 19일부터 호남권에서선 최초로 곤충요리교육이 진행된다. 이 교육은 곤충요리지도사,2, 자격증취득 과정으로 이론과 실습을 통한 국내식용곤충의 현황, 영양만점식용곤충의 이해, 고소애 들깨드레싱, 꽃벵이 바싹닭불고기, 메뚜기 육전말이, 고소애 시즈닝샐러드니소와즈, 고소애 편육, 고소애 시즈닝을 이용한 달팽이 요리도 실습 할 예정돼 있다.

 

곤충요리교육은 5주에 걸처 광주서영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곤충요리전문가 김영출교수와 임정순 명인이 진행 될 예정이다.

 

▲ 곤충요리지도사2급, 6개월 후 1급 검정 가능     © 남덕현기자

한편, 농촌진흥청은 곤충식품 연구 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제를 하고 식용곤충 소득화 모델방안, 곤충식품 상품화 전략, 환자식에 있어서 식용곤충 활용성, 곤충산업의 유통 및 정책 방향, 곤충요리대회, 애완곤충 페스티벌등을 진행하여 오고 있다.

 

앞으로도, 식용곤충 생산 농가의 성공 사례, 가공업체 만의 비법, 영양학적 가치, 정부의 정책 등 다각도로 접근해 식용곤충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향을 종합적으로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각 지자체에서도 곤충요리대회, 곤충요리교육, 곤충요리개발등에 관심을 가져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식용곤충요리전문가 자료제공]

광주 서영대학교 한국창업능력개발원 062-471-7003

▲     ©남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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