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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개폐회식 대행 용역 사업설명회 개최
- 20일 오후 3시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광주만의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에 감동을 선사할 개‧폐회식 기획‧연출이 핵심
조순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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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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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는 20일 오후 3시 서울역 KTX 대회의실에서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폐회식 대행 용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의 핵심 과제는 ‘인류의 문제를 안고 개최지 광주에서 세계로 번져나가는 빛의 분수(Light of Water)’라는 주제를 기본 바탕으로 광주의 아름다움, 역사 및 문화예술 등 도시의 색채를 반영한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인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독창적이며 창의적인 개폐회식을 기획‧연출하는 것이다.

용역 사업비는 80억 원으로, 개막식 연출 및 공간구성 전략, 프로그램별 세부연출, 시스템 및 제작물 계획 등을 평가하는 기술능력평가와 입찰가격평가를 통해 최종 9월중에 대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대행사를 선정하여, 광주의 이미지와 문화적 역량을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막식은 2019년 7월 12일, 광주여자대학교 시립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폐막식은 7월 2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 대회 개요
  ❍ 대회기간 : 2019. 7. 12. ~ 8. 18.
     - 선수권 7.12.~7.28.(17일간), 마스터즈 8.5 ~ 8.18.(14일간)
  ❍ 경기종목 : 선수권대회 6개 종목, 마스터즈선수권대회 5개 종목
     - 선수권대회 :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오픈워터, 하이다이빙
     - 마스터즈대회 :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 오픈워터
  ❍ 참가자격: 선수권대회(국가대표) / 마스터즈대회(25세~100세 아마추어)
  ❍ 경기시설 : 8개소(경기장 5, 훈련시설 3)
     - 경기장 : 남부대주경기장(경영, 다이빙), 염주체육관(아티스틱수영), 남부대운동장(수구), 
                  여수엑스포해상공원(오픈워터수영), 조선대운동장(하이다이빙)
     - 훈련장 : 염주수영장, 광주체고, 전남체고
  ❍ 참가규모 : 209개국 15,000여명(선수권 4천명, 마스터즈 8천명, 미디어․Fina 관계자 3천명)
  ❍ 주최/주관 : FINA(세계수영연맹) / 대회조직위원회


󰏅 대회 비전 및 상징물
  ❍ 비 전 : P․E․A․C․E GWANGJU


 

 

 

People 더불어 사는 인류
    ▴ 민주·인권도시에서 휴머니즘 가치를 제고
    ▴ 인류의 평화 공존에 기여 (※북한 참가)

 

 

Environment 자연의 숨결을 느끼는 환경
   ▴ 평화로운 무등산과 영산강을 누리는 그린힐링을 지향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

 

Advance 미래의 꿈을 향한 힘찬 전진

 

 

 

Culture 모두가 함께 하는 문화
   ▴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 걸 맞는 문화제전을 추구
   ▴ 선수단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이벤트를 마련

 

 

 

Economy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고용 18천명, 생산유발 1조4천억, 부가가치 65백억)
    ▴ 기존시설 재활용과 적극적 마케팅으로 효율성을 제고


❍ 시각상징물

구분

선 정

의 미







    형화의 물결 속으로
DIVE  INTO PEACE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켜온 광주에서 인류 평화의 가치를 드높이고자 하는 염원을 담음







   

무등산(포근한 품결)과 영산강(생명의 숨결)을 형상화한 ‘평화의 물결’ 속에서 ‘미래의 꿈을 향해 힘차게 도전’하는 모습을 형상화









   

명칭 : 수리 & 달이

무등산과 영산강에서 평화롭게 서식하고 있는 천연기념물(제330호) 수달을 남녀 한 쌍으로 의인화함




원본 기사 보기:전남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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