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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화
곡성군, 워라밸 프로젝트로 여름나기
창업·부업활동을 위한 기초과정 3개 열어
김영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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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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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성군
[KMC한국외식문화뉴스]곡성군은 이번 주부터 오는 11월까지 곡성군 평생학습센터에서 경력단절 여성 및 워킹맘 등 55명을 대상으로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평생학습 기반 조성 프로그램 ‘2018년 곡성군 워라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라남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한 2018년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서 곡성군이 선정되어 창업 및 부업활동을 위한 기초과정을 운영하고, 경력단절 여성 및 맞벌이 가정을 위한 실용적인 교육서비스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곡성군 워라밸 프로젝트’는 산업기반이 부족한 곡성군의 현실에 맞는 직업훈련과정, 업무에 지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전문적인 뷰티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알토란같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네일아트 과정, 정리수납전문가 과정, 재테크 설계 과정 등 총 3개 강좌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 주1회 2시간씩 총 15회 진행한다. 특히 모든 과정에서 현장실습을 포함하여 이번 공모사업으로 주민들은 실용적이고 전문적인 학습적 혜택을 만끽할 수 있다.

군은 학습자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가정 내 균형적인 자기개발지수를 증가시키고 일자리 창출로 가정경제 활동을 도모할 것으로 예상하며, 워킹맘과 경력단절 여성들의 일과 가정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가정 속 행복지수를 증대하는 등 다방면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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